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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 오는 4일 열려
한전공대 학교법인 창립총회가 오는 4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한국전력이 학교법인 창립총회를 거쳐 교육부에 법인 설립 신청을 하면 교육부는 3개월 안에 처리하도록 규정돼있어 연내 법인 설립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전공대 학교법인 이사장은 김종갑 한전 사장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으며, 학교법인이 설립되면 총...
2019년 09월 02일 -

추석 앞두고 잦은 비..과수농가 근심
주말까지 잦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확기 전남지역 과일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사과와 배, 포도 등 과일 수확이 시작된 가운데, 잦은 비가 예보되면서 상품성 저하와 낙과 등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7월 잦은 비로 복숭아와 무화과 작황이 좋지 않았던 것과 비교하면 ...
신광하 2019년 09월 02일 -

압해-송공 도로개량 150억..천사대교 체증 해소 도움
압해-송공간 국도 2호선 시설 개량에 국비 150억원이 반영돼 천사대교 구간의 정체 해소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내년 정부 예산안에 천사대교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압해-송공간 국도 2호선 시설 개량 예산 150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그동안 정부에 건의했던 압해읍 삼거리인 월포에서 송공까지 ...
2019년 09월 02일 -

목포 원도심 아기자기 카페 눈길(R)
◀ANC▶ 근대역사의 보고인 목포 원도심에 다양한 개성을 갖춘 카페가 하나둘씩 들어서면서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 하거나 신축을 한 카페들은 원도심에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민국 근대화 과정의 흔적이 가...
김윤 2019년 09월 02일 -

지역감정 조장..비판 확산(R)
(앵커) 아직도 지역 감정을 부추겨 특정지역의 지지를 얻으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지역감정을 조장하는 발언을 쏟아내면서, 광주전남 민심이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장외투쟁을 선언한 자유한국당이 부산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마이크를 잡은 나경...
2019년 09월 02일 -

전남복지재단 대표 후보추천위 3명 중도 교체 잡음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공모과정에서 대표 후보추천위원회 일부가 중도에 교체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후보추천위원회는 도지사와 복지재단 이사회 추천 각각 2명과 도의회 추천 3명 등 7명으로 구성됐는데, 보건복지위에서 추천한 서부권 인사 3명을, 이용재 의장이 동부권 인사 3명으로 바꿀 것을 요구해 결국 모두 동...
2019년 09월 02일 -

목포사랑상품권 오늘(2일)부터 발행
목포시가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발행하는 '목포사랑상품권'이 오늘(2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목포시는 상품권 출시 기념으로 이달 한 달간 10% 특별 할인 판매를 개시하고 다음 달부터는 6% 할인율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올해 목포사랑상품권 발행규모는 백억 원으로 전통시장과 주유...
김윤 2019년 09월 02일 -

데스크 단신]9월의 해양치유식품 '감성돔'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완도군은 9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감성돔을 선정했습니다. 감성돔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필수 지방산인 리놀렌산을 함유하고 있어 비만과 성인병,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전라남도는 올해 5억9천만원을 들여 만 12세이...
신광하 2019년 09월 02일 -

"흑산도 해상 침수 선박 구조해 보니 음주운항"
목포해양경찰서는 혈중알콜농도 0.097%로 음주운항을 한 3.85톤급 어선 선장 62살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 대장도 남서쪽 3.7km 해상에서 어선이 암초에 부딪혀 침수 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사고선박을 구조했는데 이 과정에서 선장 A 씨가 음주운항을 한...
김양훈 2019년 09월 02일 -

어획물 600kg 숨겨놓은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어제 오후 5시 40분쯤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 40km 해상에서 불법조업하던 중국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나포된 중국어선은 불법조업으로 어획한 오징어 600kg을 어획물 저장창고 안쪽에 숨겨놓는 등 조업일지에 어업활동 내역을 제대로 기록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