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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로 길 내고 농지 만들고(R)
◀ANC▶ 남악 오룡지구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이 농지에 불법 투기됐다는 보도를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이번에 논을 밭으로 만들겠다며 각종 폐기물을 버린 현장을 고발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안군과 접해있는 목포시 대양동의 한 농경지입니다. 차선까지 선명하게 남...
2019년 08월 27일 -

정종순 장흥군수 80만 원 선고..군수직 유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종순 장흥군수에게 벌금 80만 원이 선고돼 군수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장흥지원은 오늘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정종순 군수에 대한 공소 사실은 모두 인정되지만 현장에서 선거운동을 하지 않은 점 등을 감안해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지난해 10...
박영훈 2019년 08월 27일 -

전남도민 10명 중 8명 농민수당 찬성
전남도민 10명중 8명이 농민수당 도입을 반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이 전남도민 2천127명을 대상으로 농민수당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8%가 도입에 찬성했고, 수당 규모는 63%가 1백만 원이 적당하다고 답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SRT 고장, 광주*전남 47명 서울교통공사 시험 못치러
지난 24일, SRT의 고장으로 인한 지연도착으로 서울교통공사 신입사원 채용에 지원한 광주·전남 응시자 47명이 시험을 치르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안정치연대 윤영일 의원은 "차량장애로 SRT 도착이 76분 지연되면서 시험을 치르지 못한 피해가 응시자들에게만 전가되는 건 가혹하다"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현...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남해안 적조 확산 전망...피해 최소화 총력
남해안에 당분간 적조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돼 수산당국이 예찰을 강화하는 등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바닷물 온도가 25도 안팎으로 적정 수온을 유지하고 있고, 규조류 감소로 적조생물 밀도가 증가해 적조띠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찰반을 구성해 발생 상황을 신속히 전파...
2019년 08월 27일 -

군 공항 이전 "대정부 연대 활동 강화" (R)
(앵커) 군공항으로 소음 피해를 입고 있는 광주와 대구, 수원의 시민단체들이 군공항 이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습니다. 이전 후보지 선정에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는 국방부를 압박하기로 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현장음) "군 공항 이전 파이팅" 광주와 대구, 수원의 시민단체가 군 공...
2019년 08월 27일 -

큰 문화 사랑방으로 자리잡은 작은 영화관 (R)
◀ANC▶ 전남의 7개 작은영화관의 누적 관람객이 백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인구 감소로 사라졌던 농어촌 지역 영화관이 30년만에 작은 영화관으로 부활하면서 문화에 굶주렸던 시골마을에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5년 10월 전남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장흥 정남진 시네마, 99석을...
2019년 08월 27일 -

완도경찰, 술값 문제로 다투다 흉기 휘두른 60대 영장
완도경찰서는 술값 문제로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65살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A 씨는 어제(26) 밤 8시 5분쯤 술값 문제로 갈등을 빚어오던 완도읍 50살 B 씨의 가게에 찾아가 B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중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 -

목포경찰, 이유없이 행인 폭행한 2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아무런 이유없이 행인을 폭행한 29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 밤 9시 55분쯤 목포 하당에서 피해자 2명을 주먹으로 폭행하다 인근에 있던 시민들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됐으며 A 씨는 여러차례 알콜중독 치료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 -

교차로서 승용차-승합차 충돌 뒤 인근 상가 돌진
오늘 오전 8시 15분쯤 목포시 옥암동 교차로에서 싼타페 승용차가 스타렉스 승합차와 충돌한 뒤 인근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리창과 집기 등이 부서졌지만 이른 시간이라 상가 안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