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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미스트롯 VIP석 논란' 공연 기획사 조사 예정
'미스트롯 VIP석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콘서트 기획사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목포경찰서는 최근 목포시청 관계자들을 불러 김종식 목포시장 등 목포시청 공무원들이 예정에 없던 VIP석에 앉은 경위를 조사했으며 관련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사 측과 조사 날짜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관계자들...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 -

손혜원 첫 재판.. '보안자료' 쟁점(R)
◀ANC▶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의원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손 의원이 목포시로부터 받은 자료가 보안자료인지 여부가 앞으로 재판에서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의원이 법원에 출석했습니...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 -

윤영일 의원 "주택청약 소득공제 대상 확대해야"
대안정치연대 윤영일 의원은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대상 기준을 총급여액 7천만 원에서 8천만 원으로 확대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윤 의원은 "주택가격 상승으로 분양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주택 구입이 어려워 총급여액 기준이 완화돼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정의당 "8월 안에 정치*사법개혁법안 의결해야"
정의당 전남도당은 어제(26) 민주당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정치·사법 개혁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은 "한국당의 장외투쟁과 의원직 사퇴 엄포에도 정치개혁과 사법개혁은 되돌릴 수 없는 촛불정신"이라며, "반드시 8월 안에 정치개혁법과 사법개혁법을 의결할 수 있도록 민주당이...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고무줄 초과근무 무더기 적발..솜방망이 대처 논란
◀ANC▶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가축위생방역지원 전남도본부 직원들이 초과근무 수당을 부풀려 챙긴 사실이 자체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적발된 직원들은 징계 처분을 받았지만, 부풀린 수당은 환수하지 않아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가축위생방역지원 전남도본부는 지난 6월, 소속 직...
2019년 08월 27일 -

올해 완도 매생이 양식면적 크게 감소할 듯
올해 완도산 매생이 양식면적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완도군이 고금과 약산면에서 매생이 양식 의향을 조사한 결과 매생이 가격의 약세 속에 지난해 양식 시설량보다 160헥타르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완도 매생이는 최근 2, 3년 사이 과잉 생산으로 인해 지난해에는 1재기 가격이 최하 3백원까지 하락하...
양현승 2019년 08월 27일 -

영암 기찬랜드 물놀이장 폐장..10만여 명 이용
올 여름 영암 기찬랜드 물놀이장에는 10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암군은 지난달 13일부터 어제(25일)까지 44일간 기찬랜드를 운영한 결과 10만여 명이 찾아 2억 7천 8백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피서철 물놀이장은 문을 닫았지만 기찬랜드 일대에서는 가을을 맞아 오는 10월 월출산 국화 축제...
박영훈 2019년 08월 27일 -

대출 갈아타 볼까? (R)
◀ANC▶ 이자율이 하락하면서 대출 이자 부담이 높으신 분들은 갈아타볼까 하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해보셨을 텐데요. 정부가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 1%대의 고정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안심 전환대출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요건은 어떻게 되는지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C.G)----...
2019년 08월 27일 -

전남 학교 내 친일잔재 168건 확인.. 29일 공개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 친일 잔재가 광범위하게 남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대학교수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전문가 그룹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전수조사한 결과 도내 153개 학교에서 일제 양식 석물과 친일음악가 작곡 교가 등 모두 168건의 친일잔재가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9일 남도...
김양훈 2019년 08월 27일 -

조선 최초 의병장 양달사 유적 향토문화유산 지정
조선 최초의 의병장 양달사 유적이 영암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됐습니다. 영암군이 향토문화유산 제8호로 지정한 유적은 1555년 을묘왜란 당시 왜구에 포위된 영암성 안의 백성들을 위해 팠다는 장독샘과 도포면 봉호리 양달사 의병장의 어머니 묘소입니다. 영암 도포 출신인 양달사는 1555년 5월 영암성을 포위한 왜구...
박영훈 2019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