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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단신]추석 앞두고 안전점검 실시
전라남도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6일까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여객시설, 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 백3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 목포 보현정사 주지인 석정각 스님이 어려운 학생들을 돕고 학술연구와 출판지원 사업을 펼치는 장학회를 설립했습니다. ------------...
신광하 2019년 08월 27일 -

전남도 스마트 양식 재도전 또 실패
전라남도가 야심차게 재도전에 나섰던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유치에 또 실패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나섰던 부산과 경남 고성, 전남 신안 가운데 1차에는 부산을, 이번 2차 공모에서는 경남 고성을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후보지인 지도읍 일대 부지매...
2019년 08월 27일 -

전남 브랜드쌀 롯데슈퍼서 인기몰이
지난달 롯데슈퍼 전국매장에 입점한 무안 황토랑쌀과 보성 녹차미인쌀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입점 25일째인 지난 20일까지 무안 황토랑쌀은 26톤에 7천950만 원, 보성 녹차미인쌀은 23톤에 7천45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해, 하루 평균 판매액이 640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두 브랜드 쌀은 일반쌀보...
2019년 08월 27일 -

손혜원 첫 재판.. '보안자료' 쟁점(R)
◀ANC▶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의원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손 의원이 목포시로부터 받은 자료가 보안자료인지 여부가 앞으로 재판에서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손혜원 의원이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현대판 봉이 김선달., 남의 땅으로 뱃속 챙겨(R)
◀ANC▶ 외지 사람의 농지를 마치 제 것처럼 빌려주고 해마다 거액의 임대료를 챙겼다는 주장이 한 농촌 지역에서 제기됐습니다. 정부에서 지급하는 농업 직불금도 엉뚱한 사람이 받아갔다는 의혹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여 년 전 기업도시 건설로 투기바람이 휩쓸었던 무안군 운남면입...
2019년 08월 26일 -

전남 학교 내 친일잔재 168건 확인.. 29일 공개
전남지역 일선 학교에 친일 잔재가 광범위하게 남아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대학교수와 민족문제연구소 등 전문가 그룹으로 전담반을 구성해 전수조사한 결과 도내 153개 학교에서 일제 양식 석물과 친일음악가 작곡 교가 등 모두 168건의 친일잔재가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9일 남도...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검찰 한빛원전 1호기 압수수색..수동정지 관련
검찰이 한빛원전 1호기 원자로 수동정지 사건과 관련해 한빛원전을 압수수색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한빛원전과 광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2일 한빛 1호기 업무와 연관된 안전팀, 계측제어팀과 관계자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관계자들의 원자력안전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빛원전 1호기는...
신광하 2019년 08월 26일 -

경찰, '미스트롯 VIP석 논란' 공연 기획사 조사 예정
'미스트롯 VIP석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콘서트 기획사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목포경찰서는 최근 목포시청 관계자들을 불러 김종식 목포시장 등 목포시청 공무원들이 예정에 없던 VIP석에 앉은 경위를 조사했으며 관련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기획사 측과 조사 날짜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관계자들...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해남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 본격 추진
해남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이 본격 추진됩니다. 해남군의회는 오늘(26) 본회의를 열고 로컬푸드 직매장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을 의결했으며, 해남군은 국비 9억 원 등 모두 30억 원을 투입해 내년 6월까지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을 계획입니다. 해남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은 부지를 놓고 해남군의회에서 이견이 ...
양현승 2019년 08월 26일 -

시간만 허비한 채 결국 그 자리(R)
◀ANC▶ (이처럼)해남군의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이 의회 문턱을 넘긴 했지만, 결과만 보면 시간만 허비한 셈이 됐습니다. 건전한 비판과 견제라고 보기에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 먹거리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추진된 해남군의 로...
양현승 2019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