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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화폐 판매 총력, 지역경제 활성화 목표
지자체별로 지역화폐 판매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완도사랑 상품권은 7월 발행을 시작한 뒤 하루 평균 백만 원 가량이 판매돼 현재까지 4억 원 어치가 판매됐습니다. 앞서 지난 4월 해남사랑상품권을 발행한 해남군도 지역 업체들과 잇달아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을 맺는 등 현재까지 58억 원 상당을 판매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08월 26일 -

"추석 차례상 비용, 지난해 대비 소폭 하락"
올해 추석 성수품 물가가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최근 추석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2만 8천 6백 원, 대형유통업체는 31만 5천 9백 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0.7%와 3.4%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와 배추 등 일부 채소 가격이 최대 5...
2019년 08월 26일 -

전남 '빛 공해 민원' 2년 7개월 동안 224건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과도하게 밝은 간판 등으로 인한 전남지역 빛 공해 민원이 최근 2년 7개월 동안 224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 의원은 지난해 빛 공해 민원이 전국적으로 7천 건을 넘었지만, 대부분의 지자체가 이를 방치하고 있다며 조명환경 관리구역을 지정해...
2019년 08월 26일 -

민주당 전남도당-전남도 민생 당정협의회 27일 개최
더불어민주당과 전라남도는 오는 27일 2019년 하반기 당정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협의회는 일본의 경제보복 확대로 인한 피해 현황 점검등 전남지역 주요 민생현안 과제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당정은 회의에 앞서 일본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6일 -

다가오는 가을..목포는 축제의 계절(R)
◀ANC▶ 8월도 막바지에 이르면서 무더위가 가시고 계절은 이제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목포에서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 동안 주말마다 다채로운 축제가 이어집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원도심 거리를 무대로 난장을 펼치는 목포 세계 마당 페스티벌. 지난해 처음 시작해 큰 인기를 끌었던 목포 문...
김윤 2019년 08월 25일 -

여수해역 적조 비상.. 전남도 방제 활동 총력
여수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전라남도 등 관계기관이 기동대응반을 현장에 배치하고 방제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양식장 인근에 머드스톤과 분말 황토 등 20여톤을 살포해 초동방제 작업을 벌였으며 피해가 우려되는 가두리 양식장 밀집 해역을 중심으로 해양환경 정화선 4척을 배치했습니다 국립수산과...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무안국제공항 389억 투입해 편의시설 대폭 확충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대폭 개선됩니다. 전라남도는 389억원이 투입되는 무안공항 편의시설 확충 사업을 내년에 착공해 대합실과 환승시설, 주차장 등을 늘리거나 개선할 계획입니다. 무안공항 이용객은 현재까지 56만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9% 증가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새우젓의 변신..슬로푸드로 인기(R)
◀ANC▶ 김치를 담그거나 음식의 맛을 더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게 새우젓인데 최근 소비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새우젓이 어간장, 소스로 개발돼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민들이 만든 신안 새우젓 주식회사입니다. 새우젓을 깨끗하게 고르고 선...
2019년 08월 25일 -

교도소 출소 후 보복 방화(R)
◀ANC▶ 업무방해 혐의로 자신을 신고해 실형을 살게했다는 이유로 신고자 건물에 불을 지른 남성이 긴급체포됐습니다. 차량검사 결과에 불만을 품고 검사소 직원을 폭행한 뒤 차량에 매달고 달아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주말 사건사고 소식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건물 벽이 검게 그을렸습니다. 어...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 -

영암에서 50대 변사자 발견.. 국과수 부검 의뢰
어제 오후 2시 58분쯤 영암군 군서면에서 57살 A 씨가 벌초를 하기 위해 고향 집을 3년 만에 찾았다가 방에서 50대 남성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영암경찰서는 변사자가 A 씨 동생의 지인으로 추정된다는 A 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