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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부마항쟁 단체, "연대하겠다" (R)
(앵커) 올해 40주년을 맞은 부마민주항쟁의 전개 과정과 의미를 알 수 있는 사진전이 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개막식에 참석한 부마항쟁 기념재단과 5.18 단체들은 5.18 진상규명과 부마항쟁 국가기념일 지정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두환이 시위대 강경 진압을 지시했다는 ...
2019년 08월 22일 -

순천만정원 물빛축제..프로그램 곳곳 잡음 (R)
◀ANC▶ 요즘 순천만 국가정원에서는 여름철 진행되는 '물빛축제'가 한창입니다. 화려한 조명과 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축제라며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는데, 축제 프로그램과 관련한 잡음이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만 국가정원 물빛축제 기간, 매일 저녁...
2019년 08월 22일 -

시민회의 '한빛원전 1,3,4호기 폐쇄' 촉구
광주·전남지역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한빛핵발전소 1,3,4 호기 폐쇄를 위한 범시민 비상회의'가 원전 폐쇄를 촉구했습니다. 비상회의는 "지난 5월 열출력 급증 사고가 일어난 한빛 1호기 사고는 인재의 종합판이었는데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CCTV 설치'를 대책으로 재가동을 허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크고 작은 공극...
2019년 08월 22일 -

옛 전남도청 복원전담팀 신설...복원사업 탄력
문체부는 옛 전남도청 복원을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옛 전남도청 복원추진단은 고위공무원을 단장으로 하고, 문체부와 광주시,민간전문가 등 24명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문체부는 전담조직 문제가 풀린 만큼 복원 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했습...
2019년 08월 22일 -

투데이 단신]무화과축제 9월27일 개막
영암무화과축제가 다음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려 무화과 무료 시식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함께 홍보·전시관이 운영됩니다. ------------------------------- 김종식 목포시장은 반도체 소재 국산화에 성공 목포세라믹산단 세원하드페이싱을 방문해 일본수입 대체소재 상용화와 관련...
신광하 2019년 08월 22일 -

'8월22일 에너지의 날 밤 9시 소등 참여합시다'
목포시는 내일(22일) 제16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밤 9시에 전국적으로 동시 실시되는 '5분 소등행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 역대 최대 전력 소비를 기록한 날을 기억하고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4년 제정됐습니다...
김윤 2019년 08월 22일 -

무안공항-中 연길 노선 취항
무안국제공항에서 백두산 관문인 중국 연길을 오가는 제주항공의 정기 노선이 오늘 취항했습니다. 무안-연길 노선은 오전 10시 10분 무안공항을 출발해 11시50분 연길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항공편은 연길에서 오후 11시50분 출발해 4시40분 무안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운항합니다. 한편 함께 취항 예...
2019년 08월 22일 -

해경 서부 정비창 신설, 목포 허사도 최종 확정
해경 서부정비창 신설 대상지로 목포시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목포 허사도에 신설될 해양경찰 서부정비창은 2020년에 착공해 2024년까지 국비 천9백94억 원을 투입해, 십만9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드라이도크 1기, 플로팅 도크 2기, 운영시설 등이 구축되며, 해양경찰과 수리인력 2백55명이 근무합니다. 한국개발연구원에서...
김윤 2019년 08월 21일 -

무안공항-中 연길 노선 오늘(21) 취항
무안국제공항에서 백두산 관문인 중국 연길을 오가는 제주항공의 정기 노선이 오늘 취항했습니다. 무안-연길 노선은 오전 10시 10분 무안공항을 출발해 11시50분 연길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항공편은 연길에서 오후 11시50분 출발해 4시40분 무안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운항합니다. 한편 함께 취항 예...
2019년 08월 21일 -

흙 부족 사태.오룡 개발 연장(R)
◀ANC▶ 공사용 흙 부족 사태가 심각합니다.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도 성토용 흙 때문에 당초 계획보다 3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축하고 있는 아파트 건물이 큰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1단계 오룡지구에서 건설중인 3천2백 가구의 아파트 6개 단지가 내년...
2019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