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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어민 공익수당 조례안 철회 촉구
민중당 전남도당은 오늘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민수당 주민 발의 조례안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도 전라남도가 관련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따라 조례안 철회와 함께 농민수당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 도와 각 정당이 참여하는 공개토론회를 제안했습니다. 또 농민수당 지급범위를 ...
2019년 08월 22일 -

전남시민단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 환영
전남시민단체들은 청와대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종료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전남시민단체들은 오늘(22)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한 마당에 가장 중요한 국가기밀인 군사정보를 일본과 공유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한일군사정보...
김양훈 2019년 08월 22일 -

"한일 갈등..민간교류는 잇자(R)
◀ANC▶ 일본 경제보복으로 한일 양국의 갈등이 두달 째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의 불교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단이 일제강점기 한국과 일본인 부부가 고아들을 보살폈던 목포 공생원을 찾았습니다. 일본 교수단은 정부간 갈등 속에도 민간교류는 꾸준히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2019년 08월 22일 -

목포대*목포해양대 총장 청와대 간담회 참석
문재인 대통령 주관으로 청와대에서 열린 국립대 총장 간담회에 목포대와 목포해양대 총장이 참석해 현안을 건의했습니다. 박민서 목포대 총장은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기초 소재와 기반기술 분야의 취약점이 드러나고 있다며 연구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박성현 목포해양대 총장은 연구 개발 지원외에 해...
신광하 2019년 08월 22일 -

해남 오시아노에 100실 규모 리조트호텔 들어선다
한국관광공사는 해남군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에 리조트호텔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실시합니다.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설계공모는 오시아노 관광지내 관광호텔 부지에 백실규모의 호텔과 직원 기숙사, 야외 풀장 등 옥외시설로 구성돼 있습니다. 관광공사는 다음달 20일까지 참가등록을 마치고, 1...
신광하 2019년 08월 22일 -

기댈 곳 없는 최중증발달장애인-R
◀ANC▶ 최중증 발달장애인,뇌 손상으로 장애가 나타나는 발달장애인 가운데 증세가 심각한 사람들을 말하는데요 이들은 폭력적인 행동으로 의사를 표현하기 때문에 돌봄을 도와줄 복지 서비스가 절실합니다. 하지만 부족한 치료시설로 제대로 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4살 때부...
2019년 08월 22일 -

데스크 단신]천사들과 함께하는 사랑투어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목포와 해남, 신안 지역 소년소녀가장 2백여 명을 초청해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천사들과 함께하는 제주도 사랑투어'를 시작했습니다. ---------------------------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온라인 마케팅 분야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판매 실전 특강을 오는 26일부터 사흘동안 ...
신광하 2019년 08월 22일 -

박홍률 전 목포시장 항소심도 벌금 70만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금 70만원을 선고받은 박홍률 전 목포시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판단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박 전 시장이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했지만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해 볼 때 1심의 형은 적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박 전 시장은 지난해 ...
김양훈 2019년 08월 22일 -

`채용 비리` 광주은행 전,현직 간부 4명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채용비리 사건에 연류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광주은행 전,현직 인사담당 간부 4명에게 각각 징역 6개월에서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2016년 사이에 이뤄진 광주은행 신입사원 채용과정에서 응시자들의 면접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재판부는 ...
김양훈 2019년 08월 22일 -

무안 주택화재로 44제곱미터 전소.. 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8시 43분쯤 무안군 현경면 53살 김 모씨의 주택에서 불이나 집 내부 44제곱미터를 태우고 한 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에 아무도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