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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여관에서 선풍기 과열 추정 화재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4층짜리 여관에서 불이 나 객실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객실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풍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8월 22일 -

영호남 정보화마을 주민 교류행사 우수영서 개최
영호남 정보화마을 주민 교류행사가 오늘 해남 우수영 국민관광지에서 열렸습니다. 광주 전남, 경남 정보화마을 주민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내일까지 열리는 교류 행사는 마을체험행사 우수 사례 발표와 마을 특산품 전시, 문화탐방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합니다.
2019년 08월 22일 -

내년도 강진 세계대학역도선수권대회 현장 실사
내년에 강진군에서 열리는 세계대학역도선수권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현장 실사가 시작됐습니다. 스위스에 있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은 총감독과 기술위원을 강진군에 보내 내일(23일)까지 경기장과 연습장, 숙박시설 등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실사단의 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완 작업에 나서,...
박영훈 2019년 08월 22일 -

적조 특보..전남 해역 양식장 관리 강화
남해안에 올해 첫 적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발령 해역은 고흥과 여수 사이로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 등의 개체수가 늘어난 반면 경쟁생물인 규조류가 감소해 국립수산과학원이 '적조 예비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이에 따라 적조 예찰 지역을 전남 모든 해역으로 확대하고 양식장을 대상으로 ...
2019년 08월 22일 -

보리 가격 급락…비계약 물량 가격은 23% 하락
올해산 보리 재배면적이 감소했지만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23% 폭락했습니다. 산지에서 거래되는 보리 가격은 주정용 쌀보리 40kg의 경우 계약물량은 3만9천원에서 3만7천원으로, 비계약 물량은 3만5천원에서 2만7천원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올해 전남지역 보리 재배면적이 4만7천ha로 지난해보다 7.4% 감소했지만...
신광하 2019년 08월 22일 -

관광과 문화 시설 '중심축' 만든다(R)
◀ANC▶ 새로 짓는 관광과 문화시설을 한데 모으는 농촌지역 자치단체가 있습니다. 중심축, 이른바 허브를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손짓하고, 지역내 다른 관광자원과 연계하기 위한 시도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8년 개장한 계곡형 풀장, 영암군 기찬랜드입니다. 한해 10만 명이 넘는 피서객...
박영훈 2019년 08월 22일 -

해남 모노레일 논란 일단락, 2025년 운영권 인수(R)
◀ANC▶ 엉성한 투자협약 때문에 운영기한이 불명확해 특혜논란과 행정 불신을 초래했던 해남 땅끝 모노레일 운영권의 마지노선이 정해졌습니다. 해남군은 당초 희망했던 것보다 5년이 늦은 2025년, 시설과 운영권을 회수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5년 해남군과 업체가 50%씩 ...
양현승 2019년 08월 22일 -

해경 서부 정비창 신설, 목포 허사도 최종 확정
해경 서부정비창 신설 대상지로 목포시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목포 허사도에 신설될 해양경찰 서부정비창은 2020년에 착공해 2024년까지 국비 천9백94억 원을 투입해, 십만9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드라이도크 1기, 플로팅 도크 2기, 운영시설 등이 구축되며, 해양경찰과 수리인력 2백55명이 근무합니다. 한국개발연구원에서...
김윤 2019년 08월 22일 -

광주·전남 상반기 인구 유출 만천명 선
올 상반기 광주·전남지역 인구 유출이 만 천명선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국내 인구 이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순 유출 인구는 광주 천 1명, 전남은 9천7백99명에 달했습니다. 인구 유출이 심한 지역은 광주는 북구와 서구, 전남은 광양, 목포, 구례, 해남 순이었고, 순...
신광하 2019년 08월 22일 -

흙 부족 사태..오룡 개발 연장(R)
◀ANC▶ 공사용 흙 부족 사태가 심각합니다. 남악신도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도 성토용 흙 때문에 당초 계획보다 3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축하고 있는 아파트 건물이 큰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1단계 오룡지구에서 건설중인 3천2백 가구의 아파트 6개 단지가 내...
2019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