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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스마트팜 혁신밸리 중단 촉구"
고흥이 농축산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2차 조성지로 선정된 것과 관련해 농민단체들이 대규모 토건산업이자 대기업 농업 진출의 우회로를 터준 것이라고 비판하고 전면 중지와 함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과 실질적인 스마트팜 농업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음달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백화점, 쇼핑몰을 비롯...
2019년 03월 29일 -

대불산학융합원 3대 원장에 송하철 교수 임용
대불산학융합원 3대 원장에 목포대학교 송하철 교수가 임용됐습니다. 송하철 원장은 대불국가산단의 혁신클러스터 사업과 전남 조선해양산업 중장기 발전계획등을 총괄 기획해왔습니다. 대불산학융합원은 대불산단에 캠퍼스를 조성해 2014년부터 특성화고 선취업-후진학 과정으로 96명의 학생이 취업과 동시에 목포대 조선...
2019년 03월 29일 -

승진청탁 현금 상납하려한 소방공무원 강등 징계 적법
광주지법 행정1부는 소방공무원 A 씨가 전라남도를 상대로 낸 강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4년 12월 전남소방본부장 집무실에 현금 500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와 뇌물공여 의사표시를 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700만 원이 확정됐었습니다. 전남도 소방공무원 징계위원회도 A 씨를 ...
김양훈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1]세월호 CCTV 저장장치 '조작'됐나(R)
◀ANC▶ 세월호 참사 당일 선체 CCTV 영상들이 녹화된 '영상저장장치'가 조작*편집됐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사안이 중대한만큼 즉각적인 수사 없이는 증거인멸은 물론 조직적 은폐가 시도될 수 있다고 본 사회적참사 특조위가 긴급발표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의 CCTV 영상들이 ...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2]"무엇 때문에?" 세월호 CCTV 진실은...(R)
◀ANC▶ 특조위가 의심을 품고 있는대로 CCTV 화면을 확보한 정황이 의도적으로 조작됐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특조위는 알려진 2014년 6월보다 훨씬 이전에 CCTV 녹화장치가 이미 수거됐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당일 선체 안팎에 설치된 64개...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 당분간 목포신항 존치(R)
◀ANC▶ 퇴임을 앞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마지막 현장으로 세월호가 세워진 목포신항을 방문했습니다. 선체 처리에 대해서는 현재 법적인 권한을 가진 기구가 없고 부식 방지 조치에 대해서도 선체 조사가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종식 목포시장과 함께 신항을 찾은...
2019년 03월 29일 -

세월호12]"팽목항 찾아 아이들 기억해주세요"
◀ANC▶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세월호 수습의 거점이었던 진도 팽목항, 모든 슬픔과 고통이 모인 곳이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떠나고, 진도항 개발 공사가 한창인 그곳에 아직 희생자의 아버지가 머물고 있습니다. ◀END▶ // 어느 날부터 참사 난 이후로 막 이야기 하다가도...
김진선 2019년 03월 29일 -

해남군 겨울배추 판로확대 방안 아이디어 공모
해남군은 4월의 군민 공모제안으로 '겨울배추 등 농산물 판로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 군민제안을 받습니다. 다음달 한달간 계속되는 군민제안에서 당선작에는 최대 3백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지고, 참가대상은 해남군민을 포함한 전국민입니다. 해남군은 매달 특정 주제를 제시해 아이디어를 받는 공모제안을 실시하고 있으...
신광하 2019년 03월 29일 -

전남도청에 재난구조 명예의 광장 조성
전라남도는 지역내 의사자와 순직자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기위해 도청 상징 조형물 앞에 '재난구조 명예의 광장'을 연내 조성하기로하고,평가위원회 의견 수렴등을 거쳐 오는 5월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재난구조 명예의 광장에는 세월호 사고 인명구조 중 숨진 의사자와 순직자들로 청동...
2019년 03월 29일 -

목포신항 예.부선 전용부두 건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목포신항에 예선과 부선 전용부두 신설하는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예선과 부선 70여 척을 상시 접안시킬 수 있는 전용부두 건설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4백40억 원을 들여 접안시설 4백80미터를 확충하는 공사로 올해는 블럭과 케이슨 제작 등 기초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2019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