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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해남 남도광역추모공원 4월 25일 개원
해남·진도·완도군의 숙원사업인 광역 추모공원이 오는 4월 25일 해남군 황산면 원호리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해남군 남도광역추모공원은 서남권 광역화장장과 해남공설추모공원 등 2개 사업으로 봉안당 2곳과 자연장지 등이 갖춰져 있습니다.///
신광하 2019년 03월 20일 -

데스크단신]"고용위기지역 기간 연장해야"(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목포와 영암지역은 조선업종이 위기업종으로 지정된 지난 2016년보다 상시 고용인원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대불산단의 수출도 전년보다 100만 달러가 줄어들었다며 오는 5월 3일이면 1년 지정이 끝나는 고용위기지 지정 기간을 연장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박영훈 2019년 03월 20일 -

'청소년 쉼터' 감사 중에 돌연 운영 포기(R)
◀ANC▶ 가출청소년 등이 임시로 머무는 공간인 목포 여성청소년 쉼터가 15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손혜원 의원에게 적산가옥을 소개시켜줬다는 A 씨가 위탁 운영한 곳인데요. 목포시 감사가 시작되자 돌연 폐업을 한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손혜원 의원과 함께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논...
김양훈 2019년 03월 20일 -

해상케이블카 개통 5월3일..2주 연기(R)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당초 예정일인 4월19일보다 2주 가량 늦어진 5월 3일로 변경됐습니다. 최종 작업에 투입될 프랑스 전문 기술진의 입국이 늦어져 부득히 연기하게 됐다는게 업체의 설명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유달산에서 고하도를 가로지르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국내 해상케이블...
김윤 2019년 03월 20일 -

영산강 보 처리 6월 결론..환경부 "의견 수렴"
영산강과 금강의 5개 보 처리 방안과 관련해 정부가 이해 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추가 물이용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환경부는 죽산보 등 영산강과 금강의 5개 보 처리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시행되는 물관리기본법에 따라 구성될 국가물관리위원회에 상정해 확정한다는 방침입니...
박영훈 2019년 03월 20일 -

농업인 월급제 농가 참여 저조
수확기 수매대금을 미리 매달 나눠 받는 농업인 월급제가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지못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 경우 농업인월급제 대상자로 벼 재배농가 320명을 선정할 계획이였으나 지난달 말까지 97명 만이 신청해 접수기간을 한달 연장했습니다. 전남 전체적으로도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한 농가가 대상 농가의 30% 가량...
2019년 03월 20일 -

세월호4] "잊으라는 말이 가장 고통스러워요"
◀ANC▶ 5년 전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었던 사람들은 "잊으라"는 말이 가장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오늘은 광화문에서, 동거차도에서, 공방에서 마음을 달래고 있는 유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END▶ ◀VCR▶ [김순길/단원고 희생자 진윤희 양 어머니] "...
김진선 2019년 03월 20일 -

소형어선 선외기 무료 교체..신안군 자체 예산
신안군이 소형어선의 노후된 선외기를 군 자체 예산으로 무료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5년 전부터 선외기에 대한 정부지원사업이 중단되면서 영세 어민들이 수리비 부담과 함께 미세먼지 발생 문제도 발생함에 따라 올해부터 선외기 교체를 군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첫 사업 대상자로 3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5.18 처벌법 국회 통과 불투명?
(앵커) 5.18 역사왜곡 처벌법의 국회 통과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민주평화당이 패스트트랙에 포함시키지 않으면 선거제도 개혁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배수진을 쳤지만 민주당과 바른미래당이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보도에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비교섭단체 연설에서 민주평화당은 이번 3월 국회에서 5.18과...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기억하고 기약하는 백 년
◀ANC▶ 올해 3.1절에 불을 밝힌 독립의 횃불이 지역에서도 그 열기를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백 년 전 그날의 함성을 되새기며 올바른 역사 세우기에 함께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새하얀 두루마기를 걸쳐 입은 시민들이 백 년 전 그날을 곱씹어 봅니다. 손에 든 태극기를 연신 흔들...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