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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영산강 보 처리 6월 결론..환경부 "의견 수렴"
환경부는 죽산보 등 영산강과 금강의 5개 보 처리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시행되는 물관리기본법에 따라 구성될 국가물관리위원회에 상정해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환경부는 영산강 죽산보의 경우 영산강 하굿둑으로 인해 물흐름이 영향을 받는지 분석하고 보 개방 시 하굿둑 수문 운영에 따른 수질...
박영훈 2019년 03월 19일 -

데스크]무안공항 1.2월 이용객 급증..올 100만명 기대
지난 1월과 2월 두달동안 무안공항 이용객은 17만 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9만여명에 비해 11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노선 증가와 이용 편의 증대 등으로 '가까워서 좋은 무안공항' 이용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앞으로 신규 노선의 잇단 개설과 시설 보완이 뒤따르면 올 이용객이 백만명을 돌...
2019년 03월 19일 -

데스크] 목포 원도심 학교 통학버스 지원 촉구
전남도의회 최현주 의원은 오늘 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군단위 지역에서는 스쿨버스와 에듀버스, 에듀택시까지 지원하는데 목포는 시지역이라는 이유로 어떤 대책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의원은 교통 불편으로 인해 원도심 학교를 기피하는 현상은 올해 중학교 배정이후 타지역으로 전출한 학생이 93명에...
신광하 2019년 03월 19일 -

데스크]새천년 상품권 전남 22개 시군 확대 발행
지역 상품권인 '전남 새천년 상품권'이 현재 15개 시군에서 올해 22개 모든 시군으로 확대 발행됩니다. 전남 새천년 상품권은 지역 내에서만 유통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상품권과 함께 골목상권을 살리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도는 할인율 3%를 추가로 지원해 상품권 할인율을 6%까지 끌어올릴...
2019년 03월 19일 -

'청소년 쉼터' 감사 중에 돌연 운영 포기(R)
◀ANC▶ 가출청소년 등이 임시로 머무는 공간인 목포 여성청소년 쉼터가 15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손혜원 의원에게 적산가옥을 소개시켜줬다는 A 씨가 위탁 운영한 곳인데요. 목포시 감사가 시작되자 돌연 폐업을 한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손혜원 의원과 함께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논란...
김양훈 2019년 03월 19일 -

"잊으라는 말이 가장 고통스러워요"
◀ANC▶ 5년 전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었던 사람들은 "잊으라"는 말이 가장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오늘은 광화문에서, 동거차도에서, 공방에서 마음을 달래고 있는 유가족들의 이야기입니다. ◀END▶ ◀VCR▶ [김순길/단원고 희생자 진윤희 양 어머니] "겪...
김진선 2019년 03월 19일 -

데스크]독립의 횃불 봉송행사..4월 11일 서울 도착
올해 3.1절에 시작된 독립의 횃불 봉송행사가 오늘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독립의 횃불은 전국 17곳의 시,도에서 2천여 명의 시민들이 봉송할 계획이며, 다음 달 11일 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에 맞춰 서울에 도착합니다.///
2019년 03월 19일 -

데스크]농업인 월급제 농가 참여 저조
수확기 수매대금을 미리 매달 나눠 받는 농업인 월급제가 농가로부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 경우 320명을 선정할 계획이였으나 지난달 말까지 97명 만이 신청해 접수기간을 한달 연장하는 등 전남 전체 농업인 월급제를 신청한 농가가 대상 농가의 30% 가량에 그치고 있습니다.///
2019년 03월 19일 -

데스크]목포시청 간부 공무원 폭행 당해.. 경찰 수사
어제(18) 오후 3시 10분쯤 목포 원도심의 한 수산센터 관리사무소에서 목포시청 간부 공무원이 입주 상인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상인은 간담회 과정에서 모욕적인 말을 들었고 이를 항의하는 과정에서 자신도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경찰서는 조만간 목포시청 공무원과...
김양훈 2019년 03월 19일 -

데스크]일본 전범기업 상대로 손해배상 집단소송 추진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아직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광주전남 거주 강제동원 피해자들을 원고로 모집해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송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강제동원 피해자나 유족들은 다음달 5일까지 광주시청 1층에 마련...
2019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