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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실 농성해제..T/F팀 운영 고용보장 논의
전남지역 유치원 방과후 과정 시간제 근무 기간제 교사와 학교 비정규직 노조 대표들이 오늘 교육감실 농성을 5일만에 풀었습니다. 장석웅 전남교육감과 농성 대표들은 당초 주장에서 양보해 교육청은 기간제교사 고용보장에 최대한 노력하고, T/F팀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해 무기직 전환 시기와 방법을 논의하기로 했습...
2019년 01월 18일 -

전남도 사전 컨설팅 감사로 예산 129억 절감
전라남도가 합법적인 절차와 규정 안에서 미리 해법을 제시해주는 이른바 '사전 컨설팅 감사'로 백억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시행 첫해인 2015년 10건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240건의 사전 컨설팅 감사를 실시해 백29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지난해 행정안전부의 감사 우수사례평가에서는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
2019년 01월 18일 -

전남도 자동차 튜닝부품 기업 백억 지원
전라남도가 자동차 튜닝부품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장비 활용 등에 올해부터 2년 동안 모두 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남 고성능 자동차 연구센터를 통한 튜닝부품 선도기업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1단계 사업에 이어 올해 2단계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도내 20개 대상 업체를 선발할 예정입니다.///
2019년 01월 18일 -

목포 먹자골목 임시판매장 21일부터 영업 시작
지난 7일 불이 난 목포 먹자골목 피해 상가를 위한 임시판매장이 오는 21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목포시는 설 대목 전 임시판매장 개장을 위해 먹자골목 인근 공영주차장에 가로 5m, 세로 5m 규모 몽골 텐트 15개와 방범용 CCTV 8대, 공동수도시설, 전기시설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임시판매장에는 화재로 피해를 본 13...
박영훈 2019년 01월 18일 -

전남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 운영
전남 10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학교 지원센터가 설치돼 시범 운영됩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의 학교 지원센터 설치를 핵심으로 하는 행정기구 설치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목포*여수*순천*광양 등 도시형 4곳과 나주*무안 도농복합형 2곳, 고흥*해남 농촌형 2곳,진도*곡성 도서 벽지형 2...
박영훈 2019년 01월 18일 -

송갑석, "전두환 골프 국민 우롱..구인영장 집행해야"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전두환 씨가 알츠하이머라며 5.18 관련 재판 출석을 거부하며 골프를 치고 다닌 것은 "국민을 우롱하고 사법질서를 농단하는 행태로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골프 행각으로 전두환 씨 건강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드러났다"며 "법원은 사유를 불문하고 이미 발부된 구인...
2019년 01월 18일 -

일제 독립운동 수형인 광주 전남이 전국 최다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과 관련해 형을 받은 수형자가 광주 전남지역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보훈처가 일제 강점기 수형인 명부를 전수조사한 결과 독립운동 관련 수형자 5천3백23명 가운데 광주 전남의 수형자가 1천9백8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또 광주 전남의 수형자들은 대부분 호남 의병...
2019년 01월 18일 -

동거녀와 아들 살해한 60대 무기징역
축사 투자금 문제로 다투다가 동거녀와 동거녀 아들을 흉기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60대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60살 안모 씨에게 "우발적으로 보기 어렵고, 반인륜적인 범행을 저질렀다"며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안씨는 지난해 8월 24일 오전 10시 30분쯤...
박영훈 2019년 01월 18일 -

해남 메부리 선착장 해상서 외국인 선원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7시쯤 해남군 황산면 메부리 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미얀마 국적의 100톤급 예인선 외국인 선원 29살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완도해경은 해당 선박의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8일 -

서해어업관리단,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들은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 들어올 당시 어획량이 없었으나 불법조업을 목적으로 각각 72톤 씩 싣고 들어온 것처럼 조업일지를 허위로 기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