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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 올해 첫 선박 명명식
현대삼호중공업이 오늘(18) 2019년 첫 선박 명명식을 열고, 싱가포르 센텍사로부터 수주한 30만 톤급 원유운반선 중 1척을 '퍼시픽 엠'호로 명명했습니다. '퍼시픽 엠'호는 길이 330미터, 폭 60미터, 깊이 29.6미터로 축구장 3개 크기의 대형 원유운반선으로 친환경 설비와 연료를 줄이는 첨단 장치가 장착됐습니다. 현대...
김진선 2019년 01월 18일 -

기획1]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부동산 거래봤더니(R)
◀ANC▶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이 이번 SBS 민주당 손혜원 의원 부동산 투기의혹 보도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정 정치인의 입김으로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것처럼 비쳐지고 있지만 이 일대는 전국적으로 드물게 남아 있는 근대 역사문화 공간이라는데 학계의 이견은 없습니다. 부동산 거래 동향도 살펴봤더니...
김윤 2019년 01월 18일 -

기획2]무차별 의혹제기 '이래도 되나'(R)
◀ANC▶ 지난해 목포시민들이 최고의 시책으로 뽑은 '목포 야행'사업도 이번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되면서 덩달아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손혜원 의원의 보좌관이 대표였었던 업체가 이 행사를 주관했다는 건데, 취재를 했더니 사실과 달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 야행 中에서- 1920년대 ...
김윤 2019년 01월 18일 -

기획3]"서산온금재개발 사업과 전혀 무관하다"(R)
◀ANC▶ 손혜원 의원 투기 의혹과 연관이 된 것 같다는 등 최근 인터넷 등지에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서산온금재개발지구인데여 조합 측은 재개발사업은 손 의원의 투기 의혹이 제기된 근대역사문화의 거리와 전혀 상관이 없다며 황당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지금 손...
김양훈 2019년 01월 18일 -

손혜원 의원,국립현대미술관 호남 분원 필요성 강조
손혜원 의원이 국립현대미술관 호남 분원의 필요성을 주장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손 의원은 지난해 11월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결소위에서 국립현대미술관 분원 용역을 사실상 하지 않기로 했냐는 야당 의원의 질문에 진도관에서 남종화를 중심으로 하는 현대적 기법을 보여준다면 예산 지원을 해야 한다며 건립 타당...
김양훈 2019년 01월 18일 -

전남 세라믹산업 첨단화 진행...영세성은 여전
전남의 세라믹산업이 전통세라믹에서 첨단세라믹으로 산업구조 고도화가 진행되고있지만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있습니다 지난 2007년 출범한 전남테크노파크 세라믹센터는 도자기와 내화물등 전통세라믹 부품 중심으로 이뤄져왔던 매출이 자동차와 반도체 공정 부품등 첨단세라믹 제품으로 빠르게 전환돼,2017년의 경우 첨...
2019년 01월 18일 -

서부권 영상산업 방안 지방의원 간담회 18일 개최
목포·영암·무안·신안 등 전남 서부권 4개 지방의원들이 내일(18일) 전남도의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서부권 영상산업 발전'을 논의합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서부권 영상위원회 설립 등 구체적인 기반시설 확충 논의가 이어지고, 나광국, 조옥현 도의원을 비롯해 4개 시군의원,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9년 01월 18일 -

'놓치지 마세요' 연말정산 꼼꼼히(R)
◀ANC▶ 직장인들에게 '13월의 월급'을 안겨줄 수 있는 연말정산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달라진 점도 많아 꼼꼼히 챙기셔야 하는데요. 김진선 기자가 안내해드립니다. ◀END▶ ◀VCR▶ 영암에서 일하는 올해 8년차 30대 직장인 김대리. 연초마다 해온터라 능숙하게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를 이용합니다. [반투...
김진선 2019년 01월 18일 -

전남도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축제별 정체성을 강화한 전남형 축제 선정을 위해 현장 평가를 강화하고 전문가 컨설팅 통한 콘덴츠 보완과 우수 축제에대한 도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현재 도 관리축제는 107개로,이가운데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와 보성다향 대축제등 6개만 문화관광축제...
2019년 01월 18일 -

에어필립 무안-오키나와 취항
최근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운항을 잠정 중단한 에어필립이 오늘 두번째 국제노선인 무안-오키나와 취항식을 갖고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무안-오키나와 노선은 화요일과 목요일, 토요일 주 3회 왕복 운항하며,취항 기념으로 1월 출발 항공편은 왕복 14만원에 특가 판매됩니다 한편 지난 13일 중단된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
2019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