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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목포항 석탄부두 -- 역사속으로[R]
◀ANC▶ 목포항 석탄부두가 내일(11일) 오전 남은 물량을 처리하면 34년 만에 문을 닫게 됩니다. 삼학도 복원화사업과 대형 화주의 군산항 부두 확보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운송회사가 목포항 석탄을 마지막으로 실어나릅니다. 지난 해 9월 러시아산 만 5천톤을 하역하고 남은 물량입...
2019년 01월 10일 -

기획2]석탄부두--애증의 역사[R]
◀ANC▶ 목포항 석탄부두는 목포 항만경제의 큰 축을 담당했지만 끊임없이 민원을 일으켜왔습니다. 석탄부두의 명암을 최진수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END▶ ◀VCR▶ 석탄화물은 한동안 원목, 양곡과 함께 목포항의 3대 화물로 자리잡았습니다. 부두는 러시아산과 중국산 유연탄과 무연탄으로 가득차 항상 운송차량과 열...
2019년 01월 10일 -

민주당, 손금주 의원 입당 보류
더불어민주당은 어제(9)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나주*화순에 지역구를 둔 무소속 손금주 의원의 입당을 논의한 결과 신중을 기하자는 의견이 많아서 오는 13일 다시 심사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최근 복당을 신청한 박우량 신안군수,정종순 장흥군수, 권오봉 여수시장과 정현복 광양시장에 대해서도 심사를 연...
박영훈 2019년 01월 10일 -

화재 피해,먹자골목 인근 임시상가 조성
목포시는 지난 7일 화재 피해를 본 상인들이 설 대목을 앞두고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먹자골목 인근 신중앙시장 주차장에 몽골텐트 등 임시상가를 설치하고 이르면 다음주 초부터 영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박지원 의원도 영세 상인들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 등 3개 기관과 접촉하고 ...
김양훈 2019년 01월 10일 -

진도 외딴섬 야산서 불… 0.7ha 불에 타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진도군 조도면 옥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0.7ha를 태우고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항공본부와 소방당국은 야산 인근 대나무 밭에서 잡풀을 소각하다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0일 -

전남문화관광재단 '억대 횡령 은폐 논란'
전라도 정도 천년 홍보업무를 담당했던 계약직 30살 A씨가 지난달 13일 자살했는데 재단 자체 조사 결과 숨진 A씨가 법인카드로 문화상품권을 사들이는 수법으로 1억7천만 원의 홍보사입비를 횡령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재단 측은 상급기관인 도에 사실내용만 보고한 뒤 덮으려 했으나 외부에 이 사실이 알려지자 뒤늦게...
2019년 01월 10일 -

목포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적합
목포시가 하루 9만 톤의 물을 공급하고 있는 몽탄정수장과 옥암배수지에 대해 1월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목포시는 유해물질 유무를 포함한 60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시내 39개 지역에서 표본 추출한 일반 수도꼭지 수돗물도 대장균 등...
박영훈 2019년 01월 10일 -

1/10데스크]희망 2019 나눔캠페인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도청,목포권레미콘 사장단,삼향동 자치위원회,통장상조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성금보내주셨습니다. ◀INT▶김영록 전남지사 "우리 전남도청 직원 모두가 조금씩 정성을 모았습니다.우리 모두의 따뜻한 나눔으로 어려운 처지의 분들이 더욱 용기를 낼 수 있...
박영훈 2019년 01월 10일 -

섬 지역 첫 LPG 배관망 추진..신안 지도읍
신안 섬 지역에 첫 LPG배관망이 구축됩니다. 업무협약을 맺은 신안군과 한국LPG배관망 사업단은 156억 원을 들여 지도읍 2천4백여 가구에 LPG 저장탱크와 가스배관, 세대별 보일러 설치 등의 사업을 올해부터 2년 동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9년 01월 10일 -

흉기 휘두른 조합장 특수폭행혐의 입건
무안경찰서는 지난 2일 농협에서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린 모 농협 조합장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흉기를 휘두른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피해자인 지점장 B 씨의 진술과 농협 사무실 책상에 흉기가 놓여 있었던 정황 등을 봤을 때 조합장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