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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시민단체, 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 촉구
전남 진보시민단체와 이석기 내란음모사건 전남규명위원회는 오늘 광주지법 목포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에 대한 구속수사와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양 전 대법원장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지만 KTX 해고 승무원에 대한 판결과 이석기 재판 관여 등 불공정한 재판으로 당사자들은 ...
김양훈 2019년 01월 10일 -

전남문화관광재단 '계약직 억대 횡령 은폐 논란'
전남도 산하기관인 전남문화관광재단이 계약직 직원의 자살로 드러난 억대 횡령 사건을 은폐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도 정도 천년 홍보업무를 담당했던 계약직 30살 A씨가 지난달 13일 자살했는데 재단 자체 조사 결과 숨진 A씨가 법인카드로 문화상품권을 사들이는 수법으로 1억7천만 원의 홍보사입비를 횡령한 사...
2019년 01월 10일 -

엉터리 도로공사..사고 유발 도로? (R)
◀ANC▶ 주민 편리를 위해 실시한 도로공사가 오히려 사고와 주민 불편을 초래한 곳이 있습니다. 발주처인 전라남도는 부실시공 논란에 사고까지 났는데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않아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도 24호선 신안군 지도읍 구간입니다. 최근 공사를 마친 갓길 ...
2019년 01월 10일 -

전남교육감상 부정청탁 의혹까지 확산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육사진 공모전과 시간외 수당에 대한 감사를 진행중인 가운데 부정청탁 의혹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 일부 직원이 사진 공모전과 다른 또다른 교육감상 선정과 관련해 담당자에게 여러차례 청탁을 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 내용은 도교육청에 접수된 투서에도 포함된 것으로 ...
김양훈 2019년 01월 10일 -

전남도 목포시*신안*무안군과 관광협의체 구성
전라남도가 천사대교, 목포 해상케이블 등 개통을 앞두고 목포시,무안군,신안군과 관광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서남권관광협의체는 갯벌,해수욕장 등 섬 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고유 문화자원 조사로 해양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무안국제공항을 활용한 항공,해양 연계 관광상품을 다양화하는 등 공동 마케팅을 펼친...
2019년 01월 10일 -

기획1]'주유하는 편의점' 목포에서 첫 개시(R)
◀ANC▶ 편의점 업계 4위인 이마트24가 주유소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른바 '편의점 안의 주유소'로 해외 방식을 벤치마킹한 것인데, 국내 첫 사례로 목포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김양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8차선 대로에 양방향으로 자리잡은 주유소. 유니폼과 모자를 갖춰입은 직...
김진선 2019년 01월 10일 -

기획2]주유업계 반발.."생계 위협"(R)
◀ANC▶ 이처럼 주유소까지 진출한 대기업을 두고 주유소 업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마트가 운영하는 대형마트 주유소처럼 지나치게 낮은 가격을 쓴다면 지금도 어려운 주유소 업계의 생계가 위험하다는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불경기에 인건비를 감당할 수 없어 부부 두 명이 운...
김진선 2019년 01월 10일 -

전남도, 환경친화형 녹색축산 주력
전라남도가 올해 축산업 발전 목표를 환경친화형 녹색 축산으로 정하고 2천백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역점사업으로는 한우 송아지 브랜드 사업과 친환경 축산물 인증,동물 복지형 녹색축산 농장 지정 등을 확대하고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과 축산시설 현대화, 축산 ICT 융복합사업,가축분뇨 자원화 확대 등...
2019년 01월 10일 -

지난해 12월 고용률 광주 하락, 전남 상승
지난해 12월 광주지역 고용률은 전년도 같은 달보다 하락한 반면 전남지역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12월 광주지역 고용률은 59.2%로 전년 동월대비 0.4%포인트 하락했고 전남지역 고용률은 63.1%로 전년 동월대비 1.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광주지역 취업자는 74만 7천명으로 전년도...
김양훈 2019년 01월 10일 -

"무엇이든 상상해봐"..'괜찮아 마을'의 실험(R)
◀ANC▶ 삶에 지친 청년들이 목포에 모여서 서로를 다독이며 무엇이든 상상해보는 공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괜찮아 마을'로 불리는 이 공간은 대한민국에서 남다른 생각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서 미래 청사진을 그리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왜 목포에 둥지를 틀었는지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원도심의 낡...
김윤 2019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