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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강진군이 영암군에 이어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도입합니다. 강진군은 강진교통과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노선이나 거리와 상관없이 버스요금을 어른은 천 원, 청소년 8백 원, 초등학생 5백 원으로 단일화하고 이에 따른 버스업체 손실금은 군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8년 12월 11일 -

수정)출근길 남해고속도로에서 17중 추돌..4명 부상
오늘(11) 오전 7시 30분쯤 전남 장흥군 남해고속도로 영암 방향 장동2터널 인근에서 차량 17대가 잇따라 추돌해 38살 배 모 씨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터널 진입로에서 1톤 화물차가 5톤 화물차를 추돌한 뒤 뒤따르던 차량 15대가 2중, 5중으로 잇따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터널과 터널 사이가 교량...
김진선 2018년 12월 11일 -

목포 아파트 정전 원인은 '한전 개폐기 고장'
어제(10) 목포 도심 아파트에서 발생한 정전사고는 한전 개폐기 고장 때문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목포지사가 아파트 정전 원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2016년 설치된 한전 전력공급 개폐기 기자재 불량으로 정전이 발생했으며 우회선로를 이용해 전력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10) 밤 10시쯤, 목포시 옥암...
김양훈 2018년 12월 11일 -

어선에서 동료 흉기로 위협*폭행한 50대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정박 중인 어선에서 동료 선원을 흉기로 위협하거나 폭행한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5일 목포시 북항 선착장 앞 해상에 정박해있던 21톤 통발어선에서 동료들과 술을 나눠 마시던 중 45살 강 모 씨와 시비가 붙어 흉기로 위협하고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11일 -

영광군 소재 조선소서 기름유출..해경 긴급방제
어제(10) 오후 5시 10분쯤 영광군의 한 조선소 도크에서 선박해체 작업을 하던 중 기름이 유출됐습니다. 목포해경은 기동방제팀 등을 투입해 도크 내에 있는 기름이 해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오일펜스를 설치했으며 유흡착재 등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11일 -

'관광은 역시 남도'..진도,보성,여수 "관광의 별 수상
국내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18 한국관광의 별'에 전남이 10개 분야 중 3개 분야를 수상했습니다.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선정해 주는 상으로 올해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이 열린자원으로, 진도 토요민속여행이 전통자원으로, 여수시가 관광기여 지자체 ...
박영훈 2018년 12월 11일 -

목포 수산종합지원단지 폐수처리시설 국비 확보
폐수처리시설 설계 누락으로 준공에 차질이 예상됐던 목포 수산종합지원단지 조성사업이 국비 확보로 정상 추진될 전망입니다. 목포시와 수협에 따르면 최근 국회를 통과한 내년 정부예산에 목포 수산종합지원단지 폐수처리장 설치사업비 35억원 가운데 국비 부담 분 17억원이 반영됐습니다. 목포수협은 수산종합지원단지 ...
김양훈 2018년 12월 11일 -

강진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강진군이 영암군에 이어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도입합니다. 강진군은 강진교통과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부터 노선이나 거리와 상관없이 버스요금을 어른은 천 원, 청소년 8백 원, 초등학생 5백 원으로 단일화하고 이에 따른 버스업체 손실금은 군에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행 강진군 농어촌버스 요금은 기본요금...
2018년 12월 11일 -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소시효 13일 만료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공소시효 만료일이 이틀 앞(13일)으로 다가오면서 검찰의 기소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에서는 광역과 기초 단체장 스물아홉 명 가운데 열두 명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거나 재판 중입니다. 이윤행 함평군수와 김삼호 광산구청장 등 재판에 넘겨진 지자체장 외에...
2018년 12월 11일 -

김영록 지사,1인 미디어시대 SNS 홍보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1인 미디어시대를 맞아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해 농수산물과 관광지를 홍보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전남은 좋은 소재가 무궁무진하고, 시대가 변하면 새 트렌드에 맞는 맞춤 홍보시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