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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1대1 창업 지원'..전남 창업지원 플랫폼
전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1대 1 창업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 창업지원 종합 플랫폼'은 전남 27개 창업기관을 하나로 연결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달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준비단계부터 창업 후까지 1대1 전문가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13일 -

해남 구성지구 사유지 협의매수 올해 말 마무리
기업도시 해남 구성지구 사유지 보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협의 매수가 올해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중앙토지위원회에 신청한 토지 수용재결이 올해 말까지 마무리되면 내년부터는 소유권 강제 이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구성지구 사유지는 공유수면이 아닌 육지부 432만㎡로 현재 ...
신광하 2018년 12월 13일 -

구성지구 성패 스마트 시티 지정 관건(R)
◀ANC▶ 서남해안 기업도시 해남 구성지구 개발계획이 스마트 개념을 포함하는 방식으로 변경 되고 있습니다. 성공의 관건은 정부의 스마트 시티 지정 여부에 달려있는데, 스마트팜 선정에서 탈락하면서 다소 주춤한 상태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총면적 2천95만㎡에 달하는 해남 구성지구 개발 계획...
신광하 2018년 12월 13일 -

장애 어린이 학교에서 쓰러져 중태(R)
◀ANC▶ 장애 학생들이 다니는 특수학교에서 9살 자폐아동이 갑자기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건강하던 아이가 열흘 넘게 의식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경찰도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등학교 2학년으로 연고없이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9살 A군. 자폐성 장애 1급...
김진선 2018년 12월 13일 -

'무상교복 지원' 신규 조례 필요한가?(R)
◀ANC▶ 내년도 중학교 무상교복 시행을 놓고 목포시와 목포시의회가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의회는 본 예산에 편성해 신학기부터 사업을 진행하자는 반면 목포시는 관련 근거가 없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는 내년도 본예산에 중학교 무상교복 사업 예산을 편성했...
김양훈 2018년 12월 13일 -

수십억 투자했는데..유령마을로 전락(R)
◀ANC▶ 한 농촌 전원마을이 조성한 지 4년이 넘도록 텅텅 빈 유령마을로 남아있습니다. 자치단체가 국비 등 수십억 원을 투자해 지은 겁니다. 어찌된 사연인지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호가 내려다보이는 전원마을 부지입니다. 집 한 채만이 덩그러니 자리잡고 있을 뿐 공터에는 잡초만이 무...
2018년 12월 13일 -

'젊은 세대 정착 프로젝트 가동'..7개 시군 사업 선정
'전남인구 희망찾기' 공모를 실시한 전남도는 7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2040' 젊은 세대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는 ▲장흥군 '우리마을 청년마케터 양성' ▲무안군 '청년 귀농인의 집 조성' ▲순천시 '빈집 활용 청년 공유 공간 조성' ▲광양시 ‘상상캠퍼스’등 7개 시군의 사업이 확정돼 앞으로 인구정책 모델...
박영훈 2018년 12월 13일 -

"국민 10명 가운데 3명 섬에 살고 싶다"
국민 10명 가운데 3명은 섬이나 섬 주변 도시에 살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도서발전연구회가 섬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들은 국내 섬 여행을 산이나 일반 여행지보다 2배 이상 선호했고 지역으로는 남해안, 동해안, 서해안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섬의 날 제정에 대해서는 10명 가...
김양훈 2018년 12월 13일 -

에너지 신산업 남북교류 발굴 위원회 출범
에너지 신산업 남북 교류협력사업을 발굴하기위 전남 에너지 신산업 남북 교류협력사업 발굴 기획위원회가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남북한 에너지 분야 교류협력 방안과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의 진출 전략을 찾는 등 전남을 에너지산업의 전초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힘을 보탤 ...
박영훈 2018년 12월 13일 -

(S/리포트2)일본 양심세력 움직인 지진 추모제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돕고 있는 일본의 양심적 시민들. 이들이 아니었다면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던 소녀들의 한맺힌 사연은 영원히 묻혀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연인지, 송정근 기자가 일본 나고야에서 현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슬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기에 진실을 새긴다' (반투명CG) 일본어로 큼...
2018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