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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후보지 선정..12월 하순 본격화
한국전력이 이달 중순 용역보고를 통해 한전공대 설립 기준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돼 내년 1월 말 예정인 부지선정 절차도 급물살을 탈 전망입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나주시가 한전공대 유치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광주에서는 첨단 3지구, 대촌동 일원, 옛 전남축산시험장 부지, 매월동 일대 등 4개 자치구에서 후...
2018년 12월 12일 -

전남 사회적경제기업 2천개 육성…연말 육성계획 확정
전라남도가 사회적경제기업 2천개 설립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과 육성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 도는 이달 21일 중간보고회 등을 갖고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해 소상공인와 청년층,중장년층의 유입대책과 전문인력 양성, 창업 판매 복합공간 조성, 농축수산 맞춤형사업 지원 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현재 전남 도내에...
2018년 12월 12일 -

전남 전북 충남...갯벌 세계유산 공동협력
한국의 갯벌을 2020년까지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전남과 전북,충남 등 3개 시도와 신안과 보성 순천, 고창, 서천군 등 5개 시군이 협력에 나섰습니다. 서남해안 갯벌 세계유산 등재추진단은 오늘 충남도서관에서 8개 자치단체와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와 보호 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등재 대상인 한국...
2018년 12월 12일 -

기획1]'준공처분 취소 청구' 소송하는 이유는?(R)
◀ANC▶ 지난해 준공된 해남 구성지구 공유수면 매립공사의 준공허가를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이 제기됐습니다. 절차가 잘못 됐고, 국토부가 준공승인을 해야 하는데, 문화체육부 장관이 승인 주체가 됐다는 겁니다. 오늘 목포MBC 뉴스데스크에서는 구성지구 공유수면 매립과 관련된 논란들을 집중 보도합니다. 먼저, 문...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기획2]구성지구 제방공사 부실..안전성 논란(R)
◀ANC▶ 해남구성지구는 준공 절차 문제 뿐만 아니라 부실시공이 전면 제기되면서 공사기간 내내 문제거리였습니다. 소송과정에서 작성된 현장 조사보고서를 MBC가 입수했는데 8개 구간에서 설계대로 공사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남 구성지구 공유수면 매립의 핵심 공정은 영암호...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기획3]지지부진 솔라시도..공유수면 논란 배경은?R)
◀ANC▶ 공유수면 준공허가가 논란이 된 배경에는 구성지구 토지보상 문제가 깔려 있습니다. 보상문제를 두고 토지소유자와 시행사 간에 불신이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 주민 반발이 스마트 팜 선정 등 후속사업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남 구성지구 공유수면 매립 면적은 천...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세월호 진상규명' 사회적참사 특조위 조사개시
세월호 참사와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진상규명을 맡은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11) 서울 사무소에서 조사개시를 의결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세월호 참사와 가습기살균제 진상규명 소위, 안전사회 소위, 지원소위 등 4개 소위원회로 구성되며 1년 안에 활동을 마무리하는 것을...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꿀밤*폭행 의혹' 목포 모 초등학교 기간제 교사 해임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기간제 교사가 학생들을 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해임됐습니다. 목포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목포 모 초등학교는 지난 10월부터 석 달 동안 출산휴가를 간 교사를 대체해 4학년 담임을 맡기로 했던 기간제 교사 63살 김 모 씨를 해임 조치했습니다. 해당 학교 측은 김 씨가 담임을 맡은 반 학생 10명 ...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투데이용]"내년에 섬 3.1운동 재조명 전시회 갖겠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섬지역 3.1운동을 재조명하는 특별전을 내년에 갖습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이귀영소장은 목포MBC뉴스데스크에 출연해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내년에 특별히 섬에서의 3.1운동을 규명하는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귀영 소장은 이와함께 "해상 실크로드의 규명과 보관중인 ...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 -

(리포트) 광주형 일자리, 관건은 ‘신뢰회복’
◀ANC▶ 광주형 일자리를 추진 중인 광주시가 잠시 숨을 고르고 있습니다. 협상 타결의 물꼬를 틀 관건은 바로 신뢰회복인데, 광주시는 현대차와 노동계 양측의 불신을 잠재울 묘안을 찾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현대차와 한국노총의 입장이 갈린 건 '35만대 생산할 때까지'라고 단서를 단 임금단체협상...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