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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모 중학교 심화반 혜택..학생 차별 논란
목포의 한 중학교에서 심화반 학생들만 시험에 유리하도록 혜택을 줬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은 목포 모 중학교가 20여 명 안팎인 심화반을 운영하면서 이들이 공부하는 교재에서 6~7점이 배점되는 고득점 문항을 약간 변형해 출제하는 등 다른 학생들과 차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20일 -

"학교와 교사로부터 차별 경험 있다"..설문조사 결과
응답 학생의 절반 이상이 학교 또는 교사로부터 차별을 경험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우승희 의원이 지난 달 31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전남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학교 또는 교사로부터 차별을 받은 경험이 있다'는 학생이 99명으로 응답자의 49%를 차지했으며,...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완도 바닷가 산책 중 해상 추락 50대 구조
어제(19일) 밤 9시 32분 쯤 완도수협위판장 앞에서 산책도중 바다에 빠진 58살 A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A씨는 구조된 뒤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어둠 속에서 산책을 하던 중 미끄러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연기자 김수미씨 신안군 홍보대사 위촉
신안군은 연기자 김수미씨를 홍보 대사로 위촉하고, 소속사인 나팔꽃 그룹과 업무협약을 맺어 지역 농수특산물 판매와 유통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971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수미씨는 전월일기 '일용엄니'로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한국PD연합회 기획답사단 '목포의 매력' 탐방
한국PD연합회 기획답사단이 오는 23일부터 1박 2일동안 목포를 방문해 다양한 장르의 촬영 소재로서 목포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목포시는 가을녘 조기따는 풍경이 펼쳐지는 항구 모습과 목포대교 인근에서 펼쳐지는 낙조, 근대문화역사 유적, 맛깔스러운 음식 등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관광자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김양훈 2018년 11월 20일 -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시작..97억 목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이 오늘(20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됩니다. "사랑의 열매 20년,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나눔캠페인에서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97억 6천4백만 원의 성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152억원의 성금이 걷혔으며,중앙지원금을 포함해 190억원을 도...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소고기 중량 속인 음식점 등 7곳 적발
전라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소고기 조리와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벌여 중량을 속이고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식당 등 7곳을 적발했습니다. 전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소고기 중량을 속인 4곳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에 통보해 행정처분을 하고, 농수산물 원산지 거짓표시 음식점 등 3곳은 조사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무안군 망운면 군공항 반대대책위 구성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거론되는 무안군 망운면 주민들이 반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망운명 사회단체장과 축산농가 70여 명은 지난 12일 면사무소에서 반대 대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자신들의 마을이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거론된 사실에 강한 거부감을 표시하고 조직적이고 능동적으로 ...
김윤 2018년 11월 20일 -

낙지목장 사업..낙지 개체수 최대 10배 증가 분석
바다 목장 사업이 낙지 개체수를 크게 늘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이 지난 2014년부터 산란기 수정을 마친 어미낙지를 놓아주는 방식의 인공 바다목장을 조성한 무안,신안,함평,순천 등의 해역을 조사한 결과 낙지 서식 개체수가 4배에서 최대 10배까지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낙...
박영훈 2018년 11월 20일 -

중학교 무상교복 전면시행 어렵다(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일선 시군과 함께 내년부터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취지는 좋은데 지자체 재정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전면 시행은 어려워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학기마다 20-30만원대의 교복을 사야해 학부모들의 ...
김양훈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