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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본격화(R)
◀ANC▶ 광주 군공항 이전의 유력한 후보지인 무안군에서 반대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무안군의회가 오늘(19일) 광주 군공항 무안군 이전을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택하고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조직적인 반대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 의회가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이 졸...
김윤 2018년 11월 19일 -

전남도의회 "쌀 목표가격 최소 24만 원 넘어야"
전남도의회는 "오는 2022년까지 앞으로 5년 간 적용될 쌀 목표가격이 80킬로그램 기준으로 최소한 24만 원을 넘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정부는 쌀 목표가격을 19만 6000원에서 24만 원으로 인상하고, 수확시기 비축용 쌀 방출을 즉각 중단하는 한편 쌀 목표가격 단위도 80킬로그램에서 20킬로그램으로 바...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 평균 2.8배 증가
올해 농업재해 복구비 지원액이 평균 2.8배 증가했습니다. 전남지역 농가당 평균 복구비 지급액은 185만 원으로 지난해 평균 66만 원보다 2.8배 가량 늘었으며, 전체 피해복구비 지급액은 687억 원입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폭염과 태풍 등 재해로 벼 2만 7천 헥타르를 포함해 5만 5천여 헥타르에서 농작물 피해가 ...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낙지목장 사업..낙지 개체수 최대 10배 증가 분석
바다 목장 사업이 낙지 개체수를 크게 늘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이 지난 2014년부터 산란기 수정을 마친 어미낙지를 놓아주는 방식의 인공 바다목장을 조성한 무안,신안,함평,순천 등의 해역을 조사한 결과 낙지 서식 개체수가 4배에서 최대 10배까지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국내 낙...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데스크단신]"노동법 개정하라..21일 총파업 동참"(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의 즉각적인 노동법 개정을 요구하며 오는 21일 총파업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송환 *민노총 목포신안지부장* 정부와 국회에 OECD 꼴지 수준의 사회복지 개혁을 요구하고 그 첫 시작으로 국민연금의 보장성부터 강화하라고 요구...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고춧가루 원산지 거짓표시 업체 2곳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원산지를 속인 고춧가루를 전국으로 유통시킨 혐의로 경북의 2개 업체를 적발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중국산 냉동고추와 국내산 건고추를 혼합해 가공한 뒤 시중가 7억 7천만원 어치인 54톤과 33억 원 어치인 230톤을, 각각 '국내산 100%'로 거짓 표시해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급식 식자재...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규정 위반 그물로 조기 잡은 중국어선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 신안군 흑산도 80㎞ 해상,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 안에서 불법조업을 한 중국 영구선적 98톤 급 Y호를 나포했습니다. Y호는 오늘 새벽 5시쯤 한중어업협정에서 정한 그물코 크기인 50㎜보다 작은 40㎜ 그물코를 사용해 참조기 2톤 이상을 불법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전남도의원 여성 비하 막말 발언 파문 확산
전남지역 10여개 여성사회단체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일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명패를 걷어차고 여성 상임위원장에게 "평생 여자를 모셔 본 적 없다"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김용호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막말 피해 당사자인 해당 여성 상임위원장의 지역구인 무안군 주민 50여 명도 오늘 도의회를 ...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김장철 출하량 감소 배추 가격 소폭 상승 전망
가격 안정세가 예상되는 무와는 달리 김장철 배추 가격은 출하량 감소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경제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올해 김장 성수기는 11월 21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가을배추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작년보다 3% 안팎 감소해 가격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편,농촌경제연구원이 4인 가...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 -

"옛 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 장흥군에 반환해야"
옛 전남도립대 장흥캠퍼스 부지를 장흥군에 반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사순문 전남도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옛 장흥캠퍼스는 장흥군의 기부채납과 국비로 조성된 것"이라며 "지난 2005년 이후 활용 계획이 나오고 있지 않는 만큼 먼저 용도폐지 절차를 밟고 반환에 협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
박영훈 2018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