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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섬 자문위원..특정 민간단체 이사 3명 활동
오는 2024년까지 천 억여원이 집행되는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 가꾸기 자문위원에 특정 민간단체 법인이사 3명이 참여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가고싶은섬 2기 18명 자문위원 가운데 사단법인 섬연구소 이사로 등록된 윤미숙 전남도청 섬발전지원센터 팀장과 이 법인의 또다른 이사인 ...
2018년 11월 16일 -

무안주민.."여성비하,막말 발언 도의원 제명 촉구"
동료 도의원에 대한 여성비하.막말 발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김용호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는 주민 성명이 이어지고 민주당이 진상조사에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남 도의회는 김의원을 윤리위원회에 회부 절차를 밟고 있으며, 민주당 전남도당도 자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막말 발언의 피해자인 도의회 ...
2018년 11월 16일 -

데스크단신]목포MBC초대전 개막(R)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이해 "세월을 담은 네모"를 주제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늘(16)부터 닷새 동안 2018 MBC 초대전을 갖습니다. 초대전에는 수채회가 양관호 작가의 바닷가 풍경과 정물화 등 60여 점이 선보입니다.// 목포시는 세계 최대시장인 중국 수출길 확대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사흘...
2018년 11월 16일 -

정의당 전남도당-롯데지역상권 피해간담회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 목포시의회 시민의 방에서 롯데 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권 피해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정의당과 롯데 측은 목포시와 무안군,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지역상생협의체에 책임감을 가지고 참여하고 추상적이었던 지역 협렵 계획서에 상생 협력 방안을 상인...
김양훈 2018년 11월 16일 -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20일 시작..97억 목표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이 "사랑의 열매 20년,나눔으로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이달 20일부터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됩니다. 전라남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성금 모금액 목표를 97억 6천4백만원으로 정하고 오는 20일 전남도청 광장에서 나눔캠페인 출범식과 온도탑 제막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남에서는 152억원의...
2018년 11월 16일 -

무안군 주민참여예산 29억7천여만 원 반영
무안군이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22건에 29억 7천9백만 원을 반영했습니다. 무안군은 이번에 편성된 주민참여예산이 지난해보다 14억 9천여만 원이 늘었다며 민선7기 공약사항인 주민참여예산을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무안군은 내년도 예산으로 4천8백51억 원을 편성해 오는 21일 의...
김윤 2018년 11월 16일 -

`님을 위한 행진곡`..대중화·세계화 길 열려
`님을 위한 행진곡`의 대중화.세계화 사업 관련 예산이 12억원이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통과됐습니다. 내년 국비예산으로 당초 17억원이 요청됐으나 찬반 끝에 12억원이 통과됨에 따라 `님을 위한 행진곡`은 관현악과 창작뮤지컬, 국제학술행사 등을 통해 널리 알리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이 예산은 앞으로 국회 예산결...
2018년 11월 16일 -

진도 해상에서 외국인 선원 실종..해경 수색
오늘(16) 오전 6시 40분쯤 진도군 접도 인근 해상을 이동 중이던 5.54톤급 양식장 관리선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29살 J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J씨가 선수에 앉아있다 추락했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촘촘한 그물로 치어 싹쓸이한 중국어선 2척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신안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불법어구를 사용한 중국어선 2척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16) 오전 8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95킬로미터 해상에서 규정인 50밀리미터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해 각각 2천 3백킬로그램, 9백킬로그램의 어린 물고기 등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전남 사립유치원 '처음 학교로' 85.5% 참여
유치원 온라인 입학관리시스템인 '처음 학교로'에 도내 사립유치원 110곳 가운데 94곳이 등록해 마감까지 85.5퍼센트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처음 학교로'가 유아모집의 선발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인 만큼 참여하지 않은 16곳에 대해 학급운영비 지원 중단 등 제재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