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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전남도교육청 교직원 3년 동안 193명
전남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이혁제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통해 지난 2016년부터 3년 동안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전남도교육청 교직원은 198명에 이르고, 이가운데 70명은 음주운전 적발 당시 신분을 은폐했다 뒤늦게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가고싶은섬 자문위원..특정 민간단체 이사 3명 활동
오는 2024년까지 천 억여원이 집행되는 전라남도의 가고싶은 섬 가꾸기 자문위원에 특정 민간단체 법인이사 3명이 참여해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가고싶은섬 2기 18명 자문위원 가운데 사단법인 섬연구소 이사로 등록된 윤미숙 전남도청 섬발전지원센터 팀장과 이 법인의 또다른 이사인 ...
2018년 11월 16일 -

수능 이후 청소년 안전 위한 합동캠페인 실시
목포교육지원청은 수능이 끝난 이후 청소년들의 탈선 예방을 위해 연말까지 합동 교외생활지도를 실시합니다. 경찰과 중*고교 학생부장, 목포청소년사랑지킴이단이 함께 하는 이번 지도 활동은 수능이 종료된 어제(15)부터 목포 장미의 거리와 평화광장 등에서 청소년의 유흥업소 출입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2019학년도 수능 전남 부정행위 4건 적발
전남에서 2019학년도 수능시험 과정에서 4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어제(15) 치러진 수능에서 전남은 선택과목 응시방법 위반 2건과 시험시간 종료 뒤 답안지 작성 1건, 휴대전화 소지 1건 등 모두 4건의 부정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정행위로 적발된 수험생들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심의...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촘촘한 그물로 치어 싹쓸이한 중국어선 2척 검거
목포해양경찰서는 신안 해상에서 조업하면서 불법어구를 사용한 중국어선 2척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16) 오전 8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95킬로미터 해상에서 규정인 50밀리미터보다 촘촘한 그물을 사용해 각각 2천 3백킬로그램, 9백킬로그램의 어린 물고기 등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진도 해상에서 외국인 선원 실종..해경 수색
오늘(16) 오전 6시 40분쯤 진도군 접도 인근 해상을 이동 중이던 5.54톤급 양식장 관리선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29살 J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J씨가 선수에 앉아있다 추락했다는 동료들의 말을 토대로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상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MBC초대전 "세월을 담은 네모" 닷새 간 열려
목포MBC가 개국 50주년을 맞이해 "세월은 남은 네모"를 주제로 오늘(16)부터 닷새 동안 2018 MBC 초대전을 엽니다. 목포문화예술회관 3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예총상과 동서미술인상 등을 수상한 양관호 작가의 수채화 개인전으로 바닷가 풍경화와 정물화, 해외여행 스케치 등 60여 점을 선보입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16일 -

장흥천관문학관 '영화 인문학 투어'
장흥 천관문학관에서 영화 인문학 투어가 개최됩니다. 내일(17)과 모레 이틀동안 열리는 영화인문학투어는 개봉을 앞둔 정인봉 감독의 영화 '질투의 역사' 시사회와 함께 감독 팬 사인회,영화 제작 에피소드, 김해등, 이정환 작가와 함께 하는 문학토론회, 장흥 문학 탐방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내년 2월 개봉 예정...
2018년 11월 16일 -

남도수묵 성과..자구노력 필요(R)
◀ANC▶ 제1회 2018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가 예술성과 대중성을 잡고 성공리에 끝났지만 제2회 대회를 겨냥한 후속 노력이 아쉽습니다. 지역 경제와 산업에 뿌리를 내리기 위한 자구 노력이 준비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장용기 기자 ◀END▶ -------------------------------- 목포와 진도에서 두달에 걸쳐 집중적으로...
2018년 11월 16일 -

'맛의 도시 목포' 성공의 조건은?(R)
◀ANC▶ 목포시가 2019년을 '목포의 맛 원년의 해'로 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에도 나설 계획인데 음식점 친절도를 높이는 등 음식문화개선도 시급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식당입니다. 맛도 좋고 비슷한 음식을 파는 다른 곳보다 음식값도 싸 착한가...
김양훈 2018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