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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구 유입 부심-R
◀ANC▶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고흥군의 올해 현재 인구는 6만6천여명입니다. 매년 천명씩 줄어들고 있는데요. 고흥군이 청년인구 유입을 위해 내년부터 출산장려금을 크게 늘립니다. 하지만 일자리와 교육 여건 개선 없는 출산장려책이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군은 ...
2018년 11월 06일 -

전통 어업유산 가래치기 9일 강진에서 열려
마을 공동체를 유지하는 전통 어업유산인 가래치기 행사가 오는 9일 강진군 병영면 중고저수지에서 열립니다. 가래치기는 대나무로 만든 원통형 바구니로 물을 뺀 저수지 바닥을 눌러 가래 안에 갇힌 물고기를 잡는 전통 어로 방법으로 마을 주민들이 대거 참여하는 공동체 행사 입니다. 강진군 중고마을은 가래치기 행사...
신광하 2018년 11월 06일 -

무안군..남악신도시 가로수 용역 실시
남악신도시에 심어진 가로수 실태를 조사하기 위한 연구 용역이 실시됩니다. 무안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모두 2천4백여만 원을 들여 남악신도시 가로수 수종을 파악해 수목갱신과 가지치기 대상을 선정하고 병해충 치료 방법 등을 마련하기 위한 남악 가로수 조성사업 용역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윤 2018년 11월 06일 -

기획1]살림살이 힘들다..경제 지표 빨간불(R)
◀ANC▶ 우리 지역경제가 언제 한번 좋았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열악하지만 요즘 상황은 예전보다 더욱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기업인이나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모두 힘들다지만 지자체의 처방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눈에 띄는 게 없습니다. 중앙정부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혹여 지자체도 '...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기획2]경제활동 인구 고령화..구인*구직 모두 심각(R)
◀ANC▶ 이런 가운데 전남은 경제 활동 인구의 고령화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청년층도, 고령층도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기업은 기업대로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대안은 무엇일까요.. 계란을 깨서 계란을 세운 콜럼버스처럼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계속해서 윤수진 기자입니다. ◀END▶ 정부에서...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민주평화당 '정부 비축미 방출 철회하라'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 등은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는 비축미 5만 톤 방출을 철회하고 쌀 목표가격 24만5천 원을 즉각 확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수확기 비축미 방출은 실농 정책이라고 비판한 평화당 의원들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쌀 목표가격 '18만 8천192원'은 터무니 없는 금액이라며 평화당이...
김윤 2018년 11월 05일 -

"국토부, 목포-보성 전철화 동시 추진 수용"
당초 디젤 기관차 전용 비전철화로 진행할 예정이던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의 전철화 사업이 동시에 추진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전남도청 정례조회에서 "목포-보성 남해안 철도 전철화 동시 추진을 국토교통부가 수용하고 관련 예산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속열차가 다닐 수 있는 전철화 사...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목포 국제슬로시티 추진..본격 시동(R)
◀ANC▶ 목포시가 원도심과 달리도, 외달도를 한 권역으로 묶어 국제 슬로시티 가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도 수묵비엔날레, 목포야행 등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한껏 높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 3대 도시 관광객은 여수 1,500만명, ...
2018년 11월 05일 -

국내 최초 조류발전소, 선박충돌로 부서져(R)
◀ANC▶ 국내 최초, 세계 최대규모를 내세우며 국내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에 세웠던 시험용 조류발전 시설이 선박과 충돌해 부서졌습니다. 경제성 논란 속에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는데, 복구작업은 해를 넘길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에서 조류가 가장 빠른 울돌목에 10년...
양현승 2018년 11월 05일 -

(종합)외달도 해상 선박 좌초..인명피해 없어
오늘(5) 오전 7시 10분쯤 목포시 외달도 남서쪽 100m 해상에서 선원 10명이 탄 채 항해 중이던 9톤급 연안자망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선원 7명을 인근 항으로 이송시키고, 나머지 선원 3명과 함께 사고 8시간 만에 배수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64살 김 모 씨 등 선원들을...
201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