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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도주한 30대 중국인 선원 구속영장
목포해양경찰서는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도주했다 하루 만에 검거된 중국인 30살 상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상 씨는 지난 1일 해경에 어선이 나포되자 모바일 메신저로 과거 국내에서 불법 체류할 당시 알게 된 49살 박 모 씨와 42살 최 모 씨에게 연락했고, 이들의 도움으로 목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서울로...
2018년 11월 05일 -

천관산 비경 '명품 동백숲' (R)
◀ANC▶ 가을 억새밭으로 유명한 장흥 천관산은 호남의 5대 명산으로 불리는데요. 천관산의 또다른 비경인 국내 최대 동백숲이 산림관광자원으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가을햇살이 골짜기를 타고 반짝이는 은빛 물결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국유림 명품숲으로 꼽힌 장흥 천관산 동...
2018년 11월 05일 -

(리포트) 도시철도 2호선, 16년 논란 종지부 찍나
◀ANC▶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가 오는 10일, 모든 절차를 마치고 16년 묵은 논란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시민 참여단에게 최후의 선택을 맡긴 찬성 측과 반대 측은 긴장감 속에 마지막 설득을 준비 중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가 이제 막바지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시민참...
2018년 11월 05일 -

(리포트)방문객은 화색..지역색은 퇴색?(11/4)
◀ANC▶ 요즘 전국적으로 핑크뮬리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독특한 자태로 지역관광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토종식물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관광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화사한 분홍빛 억새 사이로 방문객들이 추억담기에 바쁩...
2018년 11월 05일 -

영광 불갑산 도립공원 올해 안에 지정될 듯
영광 불갑산이 올해 안에 전남도립공원으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광 불갑산 도립공원 지정 대상지는 불갑면, 묘량면 일대 6점89 제곱킬로미터로 국내 최대 규모 상사화 군락지 등 생태 보존가치가 높은 지역입니다. 전남의 도립공원은 조계산, 두륜산, 천관산, 무안, 신안, 벌교 갯벌 등 6곳으로, 불갑산이 도립공원...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전남농기원, 스마트팜 특허권·장미 신품종 기술이전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신기술과 장미 신품종을 최근 지역 관련 산업체에 기술 이전했습니다. 이번에 기술 이전한 스마트팜 개발기술은 규모가 작고 영세한 재배농가에서 환경설정과 설치 뒤 AS 편의성을 향상시킨 기술로 장성군내 기업에 이전됐습니다. 장미 신품종으로 개발한 분홍색 아리미노, 보라색 파퍼미...
김윤 2018년 11월 05일 -

내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 11월부터 신청
내년도 도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 신청이 이달부터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석면 피해 방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도 122억 원을 들여 도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을 펼칩니다. 내년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고, 건축물 소유자에게는 최대 336만 원, ...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중국어선에서 도주한 선원 서울에서 붙잡혀
불법으로 조업하다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무단으로 이탈한 중국인 선원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젯밤(3) 10시쯤 서울시 금천구의 한 원룸에서 도주했던 30살 상 모 씨를 검거해 오늘(4) 새벽 목포로 압송해 출입국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해경은 지난 2일, 목포시 산정동 부두에 계류...
2018년 11월 04일 -

'공존을 위한 선택' 길고양이 중성화 시작(R)
◀ANC▶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고양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고 귀여운 생명이지만 쓰레기를 뒤지거나 울음소리 등 때로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데요. 자치단체마다 개체수를 늘리지 않기 위한 중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덫의 바깥부터 안쪽...
김진선 2018년 11월 04일 -

'시민의 힘 보여줬다'..수묵비엔날레 호평 비결(R)
◀ANC▶ 지난 주 폐막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올해 첫 행사였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배경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숨어 있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사투리를 섞어 즐겁게 풀어내는 설명을 들으며 작품에 푹 빠져듭니다. 설명...
박영훈 2018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