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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원도심은 근대문화유산의 '보고'(R)
◀ANC▶ 근대 문화유산이 산재한 목포원도심 일대가 근대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되는데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들이 목포 원도심을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본 영사관으로 쓰였던 근대역사1관 서양건축의 양식을 간직하고 있는 근대역사2관 동네 어귀에 자리잡고 ...
김양훈 2018년 10월 26일 -

서산온금 재개발 주민들 '보존 대신 개발' 요구
목포 서산온금지역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에 대한 조선내화 측의 공식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옛 조선내화 목포공장을 방문한 국회 문광위원들에게 문화재 보존도 좋지만 주민들이 살 수 있는 공간 마련이 먼저라며 보존 보다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한국당 조경태 의원은 문화공간 조성사업과 ...
김양훈 2018년 10월 26일 -

전남 노후관광지 재생..화순도곡온천 첫 선정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조성된 지 10년이 지난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에 나서 지난 1989년 조성된 화순 도곡온천을 첫 시범사업지로 선정했습니다.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은 관광 취약계층을 배려한 장애시설 등을 보강하고, 지역의 전통문화예술을 접목한 체험체류형 관광거점으로 육성합게 됩니다 전남에는 목포와 구례 관광특...
2018년 10월 26일 -

'어촌뉴딜300'사업 전남 56곳 공모 신청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촌형 도시재생 사업인 '어촌 뉴딜 300' 사업 공모에 전남에서는 56곳이 신청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 11곳, 신안 8곳, 진도 6곳, 고흥*보성*영광*완도 각각 4곳, 장흥*해남 각각 3곳 등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전남을 포함한 전국 신청지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내년도 70곳, 2020년 100곳,2021...
박영훈 2018년 10월 26일 -

'친부살해 혐의'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희망서 제출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김신혜 씨가 재심 재판을 국민참여재판으로 받게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김씨의 재심 첫 공판은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에서 다음 달 14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지만 신청 결과에 따라 공판일이 바뀔 수 있으며,국민참여재판 신청이 받아들여진다면 광주...
2018년 10월 26일 -

'목포 달성사 지장보살삼존상'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목포 달성사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목포 달성사 지장보살삼존상과 시왕상은 임진왜란 전 조성된 불상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 작품으로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26일 -

나주 에너지 스마트산단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나주 에너지 스마트 국가산단 조성사업 예정지가 부통산 투기 방지를 위해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지정 지역은 오는 2021년까지 2천 560억 원을 들여 스마트 국가산단이 조성될 예정인 나주시 왕곡면 덕산리,양산리,장산리 등 1.66 제곱킬로미터로, 토지거래 허가기간은 오는 2021년 10월 30일까지 3년 간입...
박영훈 2018년 10월 26일 -

근해어업생산량 5년새 12만 톤 감소
참조기와 꽃게, 갈치, 고등어 등의 근해 어업생산량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근해어업생산량은 지난 2천16년부터는 급격히 감소해 지난해에는 지난 2천13년보다 12만 톤이 감소한 64만 톤에 그쳤습니다. 근해어업생산량의 감소 이유는 국내 어업세력간 경쟁적 조...
김윤 2018년 10월 26일 -

(S/리포트2)한국형 청소차 개발 됐지만 도입은 내년에
(앵커) 지난해 환경미화원들이 잇따라 숨진 사고가 청소차량 때문이라는 지적이 일자 광주시가 보다 안전한 청소차를 현장에 보급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이른바 '한국형 청소차'가 개발돼 있고 제작업체도 광주에 있지만 광주시는 내년에나 도입을 '검토'해 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2018년 10월 26일 -

(리포트)재선충 확산..방제당국 골머리(10/25)
◀ANC▶ 지역 야산의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속도가 심상치 않습니다. 예찰과 방제 활동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피해목의 밀반출 금지 등 주민들의 협조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심 속 우거진 숲 사이로 울긋불긋한 나무들이 눈에 띕니다. 단풍으로 오인할 수 있지만 이미 재선충에 감...
2018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