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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에서 창고형 주택 화재..8백만 원 피해
어젯밤(25) 11시 40분쯤 해남군 현산면의 한 창고형 주택에서 불이 나 120제곱미터 가운데 50제곱미터 가량을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안에 있던 52살 정 모 씨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8백 5십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 26일 -

전남형 도시재생 마련..경관 건강도시 중점
전라남도는 주민 생활편익을 높이고 건강과 경관 등에 역점을 둔 전남형 중소도시 도시재생 본보기를 개발합니다, 특히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과 시설 일몰제가 시행되면 난개발과 사유재산권 갈등도 우려됨에 따라 22개 시군의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18년 10월 26일 -

전남도교육청, 사립 유치원 추가 감사 실시
전남도교육청이 사립 유치원 비리와 관련해 현재 3년 주기의 종합감사 외에 추가로 유치원 감사를 실시하겠다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도교육청은 시정조치 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비리 신고가 접수된 곳, 유아수 150명 이상 규모, 학부모 부담금 50만 원 이상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우선 감사를 실시할 ...
김진선 2018년 10월 25일 -

'어촌뉴딜300'사업 전남 56곳 공모 신청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어촌형 도시재생 사업인 '어촌 뉴딜 300' 사업 공모에 전남에서는 56곳이 신청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 11곳, 신안 8곳, 진도 6곳, 고흥*보성*영광*완도 각각 4곳, 장흥*해남 각각 3곳 등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전남을 포함한 전국 신청지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내년도 70곳, 2020년 100곳,2021...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목포 원도심은 근대문화유산의 '보고'(R)
◀ANC▶ 근대 문화유산이 산재한 목포원도심 일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근대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되는데, 오늘 국회 문화체육과광위원들이 방문했습니다. 국정감사 현장방문 일정으로 목포를 찾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일본 영사관으로 쓰였던 근대역사 1관. 서양건축의 양식을 간직하...
김양훈 2018년 10월 25일 -

서산온금 재개발 주민들 '보존 대신 개발' 요구
목포 서산온금지역 주민들이 재개발 사업에 대한 조선내화 측의 공식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옛 조선내화 목포공장을 방문한 국회 문광위원들에게 문화재 보존도 좋지만 주민들이 살 수 있는 공간 마련이 먼저라며 보존 보다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한국당 조경태 의원은 문화공간 조성사업과 ...
김양훈 2018년 10월 25일 -

전남형 도시재생 마련..경관 건강도시 중점
전라남도는 주민 생활편익을 높이고 건강과 경관 등에 역점을 둔 전남형 중소도시 도시재생 본보기를 개발합니다, 특히 2020년 7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과 시설 일몰제가 시행되면 난개발과 사유재산권 갈등도 우려됨에 따라 22개 시군의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18년 10월 25일 -

탐진강 '사라진 백제 고리' 찾는다(R)
◀ANC▶ 탐진강 상류에 자리한 장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을 보유하는 등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데요. 조선 초 축성한 장흥읍성 터에서 백제 기와 조각들이 다수 발견되면서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선 말까지 전남 중남부 지역을 다스렸던 치소인 장흥읍성...
2018년 10월 25일 -

"처음이라 어렵다", 농민수당 도입 '진땀'(R)
◀ANC▶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민수당제 도입을 선언한 해남군의 후속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수당'이라는 용어를 두고 정부와 논의해야할 부분이 많은데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다보니 신경써야할 것도 많습니다. 해남군의 농민수당 도입, 어떤 상황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군청...
양현승 2018년 10월 25일 -

다툼 중 쓰러진 초등학생 의식 회복(R)
◀ANC▶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친구와 다투다 중태에 빠졌던 초등학생이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3일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친구와 다투다 쓰러져 중태였던 5학년 A군이 이틀 만에 의사 소통이 가능할 정도로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경찰은 A군의...
김진선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