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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하구 수질 개선하려면 물길열어야"
영산강 하구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물길을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 환경·생명공학과 신용식 교수는 영산강환경청이 마련한 포럼 발제문을 통해 "영산호 저층 용존산소가 고갈되는 등 하구 수질이 현재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하굿둑 개방으로 바닷물과 강물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해야 한다"고 ...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멀쩡한 건물 뜯어내고 새 건물을? (R)
◀ANC▶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이전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주민 반대라는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이전 부지내 다산수련원 건물 철거를 놓고 전라남도와 주민들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을 전수했던 강진 다산수련원, 지난 2005년 10월에 지어진 이 ...
2018년 10월 25일 -

환경 미화원 사망 그 후 1년 (R)
(앵커) 1년 전 이맘 때 광주에서 환경미화원 2명이 청소차 때문에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당시 광주시는 물론 행안부까지 나서 미화원들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대책을 쏟아냈는데요. 새벽에 일하는 미화원들을 찾아가 얼마나 나아졌는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18년 10월 25일 -

대불*광양 국가산단 가동률 하락..지역경제 위기
대불과 광양 등 전남지역 국가산업단지의 가동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대불산단 외국인 전용 단지 전체 가동률은 62.2%로 지난해보다 27.3% 감소했으며, 일반단지 가동률 67.8% 중 300인 이상 고용 업체 가동률은 전년 대비 20.9% 줄었습니다. 또, 광양산단내 50인 이하 공장 가동률이 37.3%에 그치는 등 중소...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남해안 철도 임성리-보성 구간 전철화해야"
디젤열차용 비전철화로 추진중인 목포 임성리-보성 구간에 전철화 공사를 동시 추진하면 경제성이 높고, 사업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윤영일 의원이 공개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목포-보성간 경전선 조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전철화 공사를 동시에 추진하고 부산까지 급행열차로 운행할 경우 경제성이...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정동영 "호남선 KTX, 세종역 포함 노선 신설" 제안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호남선 KTX와 관련해 세종역이 포함된 단거리 노선을 신설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정동영 대표는 "세종청사 공무원들의 교통비와 출장비만도 연간 200억 원이 투입되고 세종시가 사실상 행정수도 역할을 하면서 도시가 확장되고 인구도 늘고 있는데, 충북 오송역에서 내려 ...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시험문제 유출 고등학교 "관리 소홀 사과"(R)
◀ANC▶ 시험문제 유출 파문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목포의 한 고교가 사건 발생 2주 만에 공식 사과했습니다. 도교육청도 제기된 의혹에 대해 특별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험 문제가 유출된 목포의 모 고등학교가 문제가 불거진 지 2주 만에 공식 사과 했습니다. ...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데스크대담]장석웅 전남도교육감
◀ANC▶ 이 사건에 대해서는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지난 18일 공식 사과를 하고, 대책을 발표했는데요. 직접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1. 고교 시험지 유출 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셨는데, 어떤 부분이 문제였다고 보십니까? 다시 한 번 시험지 유출사태로 인해서 도민들게 심려 끼친 것에 대해서 송구하게 생각합니...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농도 전남 맞나?..농업정책 질타(R)
◀ANC▶ 도정 질의 마지막날인 오늘은 전남도의 농업 정책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농업 소득은 수십년째 변함이 없는데, 농도를 자칭하는 전남도가 거의 손을 놓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박영훈 기자 입니다. ◀END▶ 지난 97년 농가순소득은 천 20만 원. 이후 20년 넘는 세월이 흘렀어도 농가소득은 거의 변함...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조선업 회복세.. 대불산단 아파트 시장도 훈풍
전남 서남권 주력 산업인 조선업이 불황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침체에 있던 대불산단 인근 아파트 시장도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영암지역의 공동주택 가격은 지난 4월 말 기준 일 년 전보다 8.4% 하락세를 보였지만,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의 수주 증가로 타지로 떠났던 근로자들이 다시 전입해오면서 지역 아파트 거...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