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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목포야행 2차 행사 26일~27일 열려
목포 근대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축제 가능성을 보여준 2018 목포 야행 2차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이틀동안 목포 근대역사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목포 2차 야행은 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등 8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1차 때와 달리 무대 공연이 아닌 소규모 버스킹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 위주로 ...
김양훈 2018년 10월 23일 -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 적격자 없어 재공모
당초 이번주 결정될 예정이던 전남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공모에서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 절차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와 재단은 10명이 응모했던 대표이사 공모에서 최종 2명의 후보가 김영록지사에게 복수 추천됐으나 선임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재단과 전라남도는 중앙부처나 수도권 인적 네트워크와 조직 장악력 ...
2018년 10월 23일 -

행안부 2018 섬 컨퍼런스..24~25일 목포서 열려
전국의 생활 이슈 현장을 찾아가는 광화문 1번가 열린소통포럼이 섬을 주제로 목포에서 이틀동안 목포에서 열립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전국의 섬 활동가와 섬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2018 섬 컨퍼런스를 갖습니다, 이번 섬 컨퍼런스는 지난 7월 국회에서 ...
2018년 10월 23일 -

농어촌공사 태양광발전 7조 투자..'무리한 투자'지적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중인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국정감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회 김종회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는 연간 전체 예산의 2배에 육박하는 7조 4천 861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4개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할 계획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농...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기획1)시험 문제 추가 유출..축소 의혹 이유는(R)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진상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건발생 초기 학교 측이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시험문제 유출은 모두 두 차례. 중간고사 사흘 전인 지난 2일과 추석 전...
김진선 2018년 10월 23일 -

기획2)CCTV 설치율 52%..말로만 보안 강화(R)
◀ANC▶ 전국적으로 시험문제 유출 사건이 불거지자 교육당국이 성적관리 보안 강화 지침을 내놓았습니다. 시험지를 보관하는 평가관리실을 만들고 CCTV를 설치하라는 것인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 안쪽에 평가관리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하지...
김양훈 2018년 10월 23일 -

도정질의1]시험지 유출 재발 대책 실효성 있나?(R)
◀ANC▶ 사흘간의 일정으로 시작된 11대 전남도의회의 첫 교육 행정 질의에서는 역시 시험지 유출 사태가 최대 관심거리였습니다. 의원들은 도교육청에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이 있는지,집중 추궁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답변에 나선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의 표정은 시종일관 무거웠습니다. ◀SYN▶...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도정질의2]응급환자 어디로..의료서비스 격차 크다(R)
◀ANC▶ 의과대학 하나 없는 전남은 시군별로도 의료 서비스 격차가 매우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해도 지역 내에서 자체 처리할 수 없는 시군도 적지 않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심한 기관지 질환으로 통증을 호소한 70대 섬주민이 헬기로 육지로 옮겨집니다. 현재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의 ...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쌀값 역대 최고치 기록..쌀 공급량 줄어
올 10월 중 쌀값이 80㎏ 한 가마에 19만 3천 원에서 4천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시세는 수매제에서 공공비축미 매입제로 변경된 지난 2005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 입니다. 쌀값이 오른 것은 공급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올해 전국 쌀 생산량은 387만 5천톤으로 38년 만에 최저 생산량이 예상됩니다. ...
2018년 10월 23일 -

aT, 주요 채소류 비축물량 생산량의 1%도 안돼
한국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주요 채소류 비축물량이 생산량의 1%수준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농수산물 유통 공사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추 비축용 수매 물량은 총 생산량의 0.9%인 2만 천 톤, 마늘은 0.7%인 2천 톤, 양파는 0.2%인 2천 톤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한국 농수산물 유통공...
김윤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