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망자 한을 풉니다`…진도 씻김굿 공개발표회
국가무형문화재 제72호 진도 씻김굿 '공개발표회'가 주말인 오는 20일 오후 7시 진도군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립니다. 진도 씻김굿은 망자 넋을 씻겨 그 넋이 극락왕생하도록 하는 천도의례로 죽음을 문화적으로 극복하고 해석하는 호남지역 대표 큰 굿으로 지난 80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신광하 2018년 10월 17일 -

전라도 정도 쳔년 기념.. 금융지원 협약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등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신용보증재단과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남 주요 관광지 인근에서 음식, 숙박업을 하는 천여 개 업체에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특별보증은 오는 18일부터 시행되며 대출기간은 5년 이내로 금액은 업체당 최대 5천만 원입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7일 -

완도군 관광용 수륙양용버스 전국 첫 도입
완도군은 오늘 지엠아이 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로 육상과 해상을 달리는 새로운 개념의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를 도입해 해양치유센터 준공에 맞춰 운행합니다. 완도군의 시티투어 수륙양용버스는 사고 발생 시 침몰하지 않는 장치가 적용돼 육상에서는 시속 100㎞, 해상에서는 30㎞로 운항할 수 있습니다.
신광하 2018년 10월 17일 -

대한민국 우수 진돗개 선발대회..20∼21일 진도 개최
대한민국 우수 진돗개 선발대회가 오는 20일부터 이틀동안 진도군 진도개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대회는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와 진도개 공연·경주 등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진도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위상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국견인 진도...
신광하 2018년 10월 17일 -

'비리 유치원' 적발.."국공립유치원 확충해야"(R)
◀ANC▶ 어제 광주와 전남에서도 갖가지 비위로 적발된 유치원들의 행태를 전해드렸는데요. 학부모들은 분노하면서도 아이들을 믿고 보낼 수 있는 국공립유치원을 확충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만 8건의 비위가 적발된 목포의 한 사립 유치원입니다. 직원에게 4대보...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비리 유치원' 실명 공개..권익위 제보 받아
광주·전남 비리 유치원의 실명이 공개된 이후 지역에서도 학부모 분노가 들끓는 가운데, 국민권익위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비리에 대한 공익제보를 운영합니다. 국민권익위는 내년 1월14일까지 3개월간 어린이집·유치원 등 영유아 보육·교육 시설의 부패·공익침해행위에 대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제보가 접수된 사안...
신광하 2018년 10월 16일 -

'수능 D-30 마지막 모의고사' 학력평가 실시
수능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16) 전남에서도 일반고 93개교, 만 6천여 명의 학생들이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인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렀습니다. 다음달 16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전남의 수험생은 재학생과 졸업생 등 모두 만 7천 729명으로 지난해보다 11명 늘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중간고사 시험지 2차례나 유출됐다(R)
◀ANC▶ 목포의 한 사립고등학교 시험지 유출파문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시험지 유출이 한 번만 있었던 게 아니였고 유출된 시험지를 여러 학생들이 돌려봤다는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경찰수사가 어디까지 확산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 중간...
김양훈 2018년 10월 16일 -

수협 "해상풍력발전 난개발 양상, 공익성도 떨어져"
수협중앙회가 해상풍력발전 사업의 난개발 양상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수협은 한국법제연구원과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해상풍력발전은 생태계 교란 등 연근해 어업과 해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높고, 공유재인 바다를 이용한 개발이익이 발전사업자가 독점해 공익성도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
양현승 2018년 10월 16일 -

국감서 한전공대 설립 두고 찬반 격돌
국정감사에서 한전공대 설립을 두고 여야의원 간에 찬반 주장이 격돌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은 "대학정원도 남아도는데 천문학적 돈을 들여 한전공대를 짓는 게 말이 안 된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반면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한전공대는 4차산업 시대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