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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당국, 금품갈취와 후배 폭행사건 진상조사
교육당국과 경찰이 금품갈취와 후배 폭행 사건에 대한 본격적인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 A 중학교는 금품갈취와 폭행사건에 관련된 가해 학생 7명에게 출석 정지 조치를 내리고 교화프로램을 진행하는 한편 내일(13) 학교 폭력 대책 자치위원회를 열고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전남지방경찰청도 학교에서 금...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 -

현대삼호중공업 노조 오늘 오후 전 조합원 파업
현대삼호중공업 노조가 오늘 오후 4시간 동안 전 조합원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조는 대주주에게만 이익이 돌아가는 인적분할이 아니라 노동자에게 8천억원에 대한 보상을 해 줄 것을 요구하고, 기업가치 하락에 따른 회사의 발전계획 수립, 인적분할에 따른 고용안정 약속을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 -

해양경찰청, 목포서 경비함정 단정 운용 경연대회
해양경찰청은 서해청 숙영관과 목포해양대 대불부두 일원에서 내일(13)까지 이틀동안 경비함정 단정 운용역량 경연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개 지방해양청 지역 예선을 통과한 10개팀 95명이 참가해 단정 운용과 관련한 새로운 전술 등을 발표하고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전체 과정을 평가합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 -

무안군-에어필립,무안공항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무안군과 에어필립 항공사가 오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직원이 200여 명인 에어필립 항공사는 본사 주소를 서울에서 무안으로 옮기고, 무안에서 오가는 항공 노선 신설 등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신규노선 개설 등 활성...
박영훈 2018년 09월 12일 -

영암 10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 착공
영암군에 대규모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섭니다. 전기설비공사 업체인 대명GEC가 영암군 금정면 연소리 350만 제곱미터 부지에 조성하는 100메가와트급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해 오는 2020년 8월부터 전기 생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오늘 열린 착공식에는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을 포함해 전남도 정무부지사와 영암군...
박영훈 2018년 09월 12일 -

목포서 '국내 최초' 부유식 조류발전 시운전
국내에서 처음으로 부유식 조류 발전 시운전이 목포 삽진산단에서 진행됐습니다. 태양중공업이 제작한 부유식 조류발전 설비는 간조와 만조 시 바닷물의 흐르는 힘을 터빈에 전달해 전기를 생산하는 시간당 1메가와트 발전 용량입니다. 태양중공업은 신안군 임자면 수도리 해상에 이 설비를 설치한 뒤 순차적으로 추가 설...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 -

광주·전남 병원 메르스 예방 나서…격리병동 점검
광주와 전남 지역 병원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라 감염병 예방조치에 나섭니다. 광주·전남에서 국가지정격리병동을 운영 중인 곳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국립목포병원, 목포기독병원 등으로 의심 환자가 들어올 것에 대비해,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은 모두 비워둔 상태입니다. 지역 병원들은 ...
신광하 2018년 09월 12일 -

전남 태풍피해 66억 확정..피해액,재해보험 제외
지난달 발생한 태풍 솔릭에 따른 전남의 피해액이 66억원으로 확정됐고 8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완도 보길면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완도가 31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장흥 8억, 진도 6억, 고흥 5억, 해남 등 10개 시군 1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피해 규모가...
2018년 09월 12일 -

치매전담 요양시설 위탁사업자 선정 논란(R)
◀ANC▶ 올해부터 치매 국가책임제가 실시되면서 정부가 전문요양시설 신축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목포시의 민간위탁 사업자 공모 참여기관의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714만명 전체 인구의 1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구 고령화로 치...
김양훈 2018년 09월 12일 -

섬진강 뱃길 복원 속도내나 (R)
◀ANC▶ 영호남을 따라 흐르는 섬진강 뱃길 복원사업이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전남 광양과 구례, 경남 하동까지 합동으로 추진돼 섬진강권 관광개발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 광양 망덕포구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 배알도와 수변공원을 연결한 295미터 길이의 ...
2018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