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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없는 지자체 7곳...14곳은 `나홀로' 근무
소방서 없는 지자체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운데, 소방관 홀로 근무하는 1인 지역대도 모두 전남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방서 없는 지자체는 전남이 7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전북, 부산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가운데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아빠 친구` 단독 범행 결론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이 '아빠 친구'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경찰이 지난 7월부터 두 달 간 숨진 피의자 김 모 씨의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한 결과, 김씨가 범행도구와 약물을 미리 준비한 점을 토대로 김씨의 단독 계획 범죄라고 판단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숨진 피의자 김 모 씨를 이번주 중 '공소권 ...
2018년 09월 11일 -

폐기물 관리법 위한 혐의 60대 구속
건축 폐기물 등을 무단 처리한 60대 사업주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폐기물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60살 박 모씨에 대해 검찰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씨는 아스콘 공장을 운영하면서 건축 폐기물 등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방법으로 3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시행 코앞인데 5.18 조사위원 위촉 아직도 (R)
◀ANC▶ 특별법 시행을 코 앞에 둔 5.18 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특별법 시행일을 사흘(11 기준) 앞두고도 조사위원이 위촉되지 않고 있어선데요. 특별법을 국회가 통과시키고도 질질 끈 시간만 여섯달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VCR▶ 오는 14일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까지 공포돼 모...
2018년 09월 11일 -

2015년 이후 전남 경찰관 7명 성범죄로 징계 받아
최근 4년 동안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7명이 성 범죄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2015년 이후 7명이 성희롱과 성매매, 성추행 등의 성 관련 비위 사실이 드러났으며, 6명은 파면과 해임, 강등 등 중징계를 받았고, 1명은 경징계 처분됐습니다. 경...
2018년 09월 11일 -

달걀이 척척 한 곳에..자동화 도입(R)
◀ANC▶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소비가 늘면서 친환경 동물복지 농장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있는데요. 이들 농장 운영에 가장 걸림돌이였던 높은 비용과 일손부족난을 자동화로 극복하는 농가가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에서 유일한 산란계 동물복지농장입니다. 갓 낳은 달걀들이 운...
2018년 09월 11일 -

목포시의회, 버스 재정지원금 전액 삭감 논란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버스재정 지원금 5억 원을 삭감하면서 버스회사와 노조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추경 예산안 심사를 통해 회사측의 자구 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버스 비수익 노선 재정지원금 5억 원을 전액 삭감하면서 버스기사들의 임금 지급에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목...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간추린소식
간추린 소식입니다. 신임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 사장은 부동산 사업위주 정책에서 신재생 에너지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공기업 역할을 지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전남 평생교육진흥원은 전남도청 로비에서 도내 시군 성인 문자 해독...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거액 보조금 빼돌린 양식업자 실형 선고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자격없이 양식장을 만들고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49살 최 모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건설사 명의만 빌려 직접 공사를 하고 표준도급계약서와 세금계산서 등을 진도군에 허위로 제출해 보조금 2억 9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음란동영상 2만 7천건 유포한 사이트 운영자 구속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몰래카메라 등 각종 음란물이 게시된 사이트를 운영한 34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부터 음란사이트 2개와 다른 음란사이트로 접속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해 음란 동영상 2만 7천여 건을 유포하고 해당 사이트에 각종 광고를 게시해 주는 대가로 광고비 3천200만원...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