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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성능시험장 토론 무산...11월 착공? (R)
◀ANC▶ 고흥에서 추진되는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 구축사업이 찬반논란에 휩싸인지 오랩니다. 군이 주최한 토론회가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사업 착공을 앞두고 거센 반발이 예상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항우연과 고흥군은 내년 말까지 고흥만 간척지에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을 구축하는 사업을 ...
2018년 09월 12일 -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도민상생 사업지향
신임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이 김영록 전남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김철신 사장은 도민과 상생하는 업무 추진으로 전남 행복시대를 만들겠다며 앞으로 전남개발공사도 부동산 사업위주 정책에서 신재생 에너지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해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공기업 역할을 지향...
2018년 09월 12일 -

80대 만학도 시화전..전남 문맹 전국의 두 배
전남 평생교육진흥원은 도청 로비에서 도내 시군 성인 문자 해독 교육을 이용한 60대에서 80대 늦깎이 학생들의 글과 그림을 선보이는 시화전을 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 전시회는 오는 14일까지 열리며.다음 달 5일 강진 종합체육관 전남 문해 한마당 행사에서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중등 학력 미만으로 ...
2018년 09월 12일 -

`할랄 인증` 완도 쌀 12t 말레이시아 수출
완도농협이 할랄 인증을 받은 완도쌀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 수출했습니다. 부산항을 통해 선적돼 수출길에 오른 할랄 인증 완도쌀은 12t, 2천800만원 어치 입니다. 이슬람 율법으로 허용된 제품을 의미하는 할랄은 엄격한 인증 절차를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완도농협의 쌀은 지난 5월 1일 할랄 인증을 받았습니...
신광하 2018년 09월 12일 -

`해남 두륜 미로파크`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해남 두륜미로파크가 하반기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네일, 휴대폰 큐빅꾸미기, 미로 초콜릿 만들기, 계란 통통볼 그리기, 눈사람 스노우볼 만들기, 미로파크 캐릭터 꾸미기 등 6종류로, 유로 운영됩니다. 두륜미로파크는 4천39㎡에 서양측백나무, 동백나무, 이팝나무 ...
신광하 2018년 09월 12일 -

2018 전남 자원봉사의 해 선포
전남자원봉사센터는 오늘 영암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시군 자원봉사 리더 500여 명이 참가해 올해를 '전남도 자원봉사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 전체 도민의 25.8%인 48만 5천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12일 -

치매전담 요양시설 위탁사업자 선정 논란(R)
◀ANC▶ 목포에 세워질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 사업을 두고 이런저런 뒷말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공모에는 어찌된 일인지 딱 한 곳만 참여했는데, 이곳이 과연 이런 요양시설을 운영할만한 자격을 갖췄느냐는 의구심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의 리포트 보시면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END▶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광주·전남 병원 메르스 예방 나서…격리병동 점검
광주와 전남 지역 병원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라 감염병 예방조치에 나섭니다. 광주·전남에서 국가지정격리병동을 운영 중인 곳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국립목포병원, 목포기독병원 등으로 의심 환자가 들어올 것에 대비해,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은 모두 비워둔 상태입니다. 지역 병원들은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전남 태풍피해 66억 확정..피해액,재해보험 제외
지난달 발생한 태풍 솔릭에 따른 전남의 피해액이 66억원으로 확정됐고 8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완도 보길면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완도가 31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장흥 8억, 진도 6억, 고흥 5억, 해남 등 10개 시군 1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피해 규모가...
2018년 09월 11일 -

'무서운 중학생'...돈 뺏고 보복폭행(R)
◀ANC▶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해 금품을 빼앗은 상급생들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신고까지 했을까 싶은데, 자숙하고 반성해야할 가해학생들이 오히려 보복폭행에 나섰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는 학교폭력',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병상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