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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첫 공모
전남 문화관광재단이 초대 대표이사를 공모합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7일까지 공모 지원 서류를 받아 후보 추천위원회가 심사와 면접을 거쳐 복수 후보자를 추천하면 이사장인 김영록 전남지사에게 적임자를 최종 임명합니다. 후보추천위는 학계, 문화, 예술, 관광 관련 전문가 7명으로 구...
박영훈 2018년 09월 11일 -

넘쳐나는 빈 상가..신도시 무색(R)
◀ANC▶ 전남의 수도라고 말할 수 있는 도시, 어디일까요..아마도 도청이 자리잡고 있는 남악 신도시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성된 지 10년이 넘은 남악 신도시는 지금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건물에는 빈 상가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전남의 수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인데, 전라남도의 대책은 있기나 한 ...
박영훈 2018년 09월 10일 -

한전공대,학생 1천명-교수 100명-부지 120만㎡
대학 규모, 설립 시기, 입지선정 방식을 두고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한전공대의 기본 윤곽이 드러났습니다. 오늘 발표된 가칭 한전공대 설립 중간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2년 개교 목포인 한전공대는 학생 천명, 교수 100명, 부지 120만㎡ 규모입니다. 그러나 규모가 지역민의 기대보다 작은데다 한전공대 설립을 ...
박영훈 2018년 09월 10일 -

(리포트)한전공대 '넘어야할 산'
(앵커) 한전공대가 이렇게 계획대로 설립되기까지는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당장 입지 선정부터 쟁점이 되고 있고, 재정을 어떻게 마련할 지, 한전의 역할은 어디까지인가도 논란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전공대 설립 로드맵 대로라면 대학 설립과 개교시기는 2022년 3월입니다. 당장 3년 6개월여 만에 대학 설립...
2018년 09월 10일 -

전남도, 메르스 환자 일상 접촉자 2명 관리
전남도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MERS)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를 탔던 일상접촉자 2명에 대해 감시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는 이들 2명은 여수에 사는 20대 여성과 서울에 주소를 두고 나주 혁신도시내 직장에 다니는 50대 남성으로 오전 10시와 오후 4시 보건소 전담 공무원이 열과 호흡기 증세가 있는지를 확인하...
박영훈 2018년 09월 10일 -

(리포트/S)그때 그 판결이 옳았나요?
◀ANC▶ 시골 판사를 자청해 화제가 된 박보영 전 대법관이 오늘(10) 여수시 법원에 첫 출근했습니다. 하지만, 박 전 대법관의 출근길은 순조롭지 못했습니다. 대법관 재직시절 내린 쌍용차 판결 때문에 노동자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전남 순천 출신으로 최근 퇴임한 박보영 전 대법관. ...
2018년 09월 10일 -

장흥 키조개 양식장도 '고수온 피해'
2년 전 고수온으로 집단 폐사했던 장흥 키조개 양식장이 또 고수온으로 추정된 피해를 입었습니다. 장흥군에 따르면 전국 키조개 주산지인 장흥 안양면 키조개 양식장 2백ha 가운데 20%가 넘는 45ha에서 피해신고가 접수됐고 상당량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남해수산연구소에서 원인 파악에 나서고 있는데 키조개 ...
2018년 09월 10일 -

이르면 이번 주 완도 보길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태풍 솔릭으로 인해 양식장 피해가 집중된 완도군 보길도에 대한 재난지역 선포가 추석 이전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0) 자정까지가 시한인 재난관리시스템상 사유시설 피해 현황 입력이 마무리되면, 이후 정부의 중앙합동조사반이 현장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국무총리의 ...
양현승 2018년 09월 10일 -

목포야행..120년전 개항 밤 축제(R)
◀ANC▶ 지난 주말 목포에서는 근대역사의 흔적을 찾아가는 색다른 축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른바 목포야행, 밤나들이 행사입니다. 여수 밤바다 축제가 현대를 지향한다면 목포는 근대유산의 스토리 강점을 활용한 차별화로 성공을 거둘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갑자기 목포 원도심...
2018년 09월 10일 -

"일본 잔재문화에서 벗어나 목포 정체성 살려야"
목포문화연대는 문화재 야행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지만 일본 잔재문화에서 벗어나 목포사람들의 정체성도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목포야행 행사를 통해 자칫 일본인 수탈의 거리와 건축물들이 목포의 상징적 문화유산자원으로 인식될 우려가 크다며, 만호동, 유달동의 일본 수탈잔재와 목포 사...
김양훈 2018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