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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대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지역 대표적인 생태관광자산인 담양 죽녹원 대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생태,경관,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으로 죽녹원 대숲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이어온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가마터와 해남 관두산 풍혈,샘 ...
2018년 09월 10일 -

전남친환경디자인상 대상 '6시간의 기억'
제3회 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작품 공모전에서 전주대 장은정씨의 '6시간의 기억'이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6시간의 기억'은 완도 보길도 여항리 일대의 지형과 조수간만의 자연현상을 이용해 휴식과 체험공간을 구성했으며 작품성과 사업 실현 가능성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금상은 광주여대 김재희,최희수씨의...
2018년 09월 10일 -

제주항공 160명 공채..승무원 20% `블라인드` 전형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이 하반기 160명 규모의 신입과 경력사원 공채에 나섭니다. 제주항공은 가장 많은 90명을 선발하는 객실승무원의 경우 20%는 학력과 나이 등 조건을 배제하고 영상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블라인드 전형으로 진행합니다. 제주항공은 오는 10일 초당대를 비롯해 전국 8개 대학에서 채용 설명회를 가질 ...
2018년 09월 10일 -

강진산단 4개 기업 유치..분양율 28점5%
강진일반산업단지에 투자유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회사 케이제이환경이 천억 원을 투자해 내년까지 자원순환과 비료 생산공장을, 섬진강협동조합이 백50억 원을 투자해 한우와 육우 육가공 제조공장을 각각 건립하는 등 4개 업체가 강진산단에 투자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강진산단은 이번 투자협약으...
2018년 09월 10일 -

수백억 폐사 피해 났는데...(R)
◀ANC▶ 태풍과 고수온 등 재해로 인한 양식 어패류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재해 발생시 복구비 등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키우는 어패류의 양, 이른바 입식량을 신고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 이유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신안군 흑산도의 한 양식장. 2년 이상 키운 우럭들이 출하를 앞...
박영훈 2018년 09월 09일 -

전남도, 내년 섬지역 식수원 개발 예산 확충
올해 극심한 물 부족사태를 겪었던 전남 섬지역 식수난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도서지역 식수원 개발사업비를 올해 97억 원에서 내년 502억 원으로 대폭 늘려 완도 등 일부 섬지역 해수담수화와 관정 개발, 해저관로 설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내년 전남지역 상수도 확충사업에 올해부...
2018년 09월 09일 -

천고마비의 계절..가을행사 풍성(R)
◀ANC▶ 오늘도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였죠? 천고마비의 계절 답게 높은 하늘과 시원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또 날씨에 걸맞는 가을 행사도 풍성했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찾아가봤습니다. ◀END▶ 선선해진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손잡고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로 갯벌이 북적입니다. 삽으로 갯벌을 파고, 팔다리를 휘...
2018년 09월 09일 -

"진짜 남도소리 들어보실래요?"(R)
◀ANC▶ "노래 한 자락 못하는 사람 없다"는 소리의 고장, 진도군이죠. 때로는 구슬프고, 때로는 흥겨운 '진짜 남도소리' 민속공연이 20년 넘도록 진도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SYN▶ "쿵쿵 (북소리)" 장구처럼 비스듬이 어깨에 북을 메고 소리를 냅니다. 자유로운 가락...
양현승 2018년 09월 09일 -

아파트 단지서 주행중 승용차 넘어져..운전자 경상
오늘(9일) 오전 8시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단지내 오르막길에서 주행중이던 승용차가 넘어지면서 차를 몰던 30살 이모씨가 가볍게 다치고 주차돼있던 승용차 2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운전자 이씨는 "가속페달에 갑자기 신발이 끼면서 차량 속도를 제어하지못해 사고를 냈다고 진술했습니다.
2018년 09월 09일 -

전남교육청 월례회의 개선..장소도 공공시설
전남교육청이 매달 초 진행하는 월례회의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달부터 월례회의를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으로 구분해 교육지원청은 격월제로, 직속기관은 분기별로 열기로 했으며 참석인원은 기관장 급으로 최소화하고 지역 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현안 논의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또 회의 장소도 예산 낭비란 ...
2018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