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어장관측정보시스템 전남해역 2백 곳 구축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이 전남 해역에 구축됩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기후 변화에 따른 어장 피해를 막고 효율적인 어장 관리를 위해 어장관측정보 관리시스템을 오는 2천22년까지 40억 원을 투자해 2백 곳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해역별로 수집한 어장환경, 기상예보 등 양식어업 정보는 어업인들에게 스마트폰 ...
2018년 09월 09일 -

전남 여성 인구 감소..20대 비율 8.8% 그쳐
전남지역 여성 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젊은 층 여성 인구 비율도 빠르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호남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전남 여성의 삶을 보면 전남지역 여성 인구는 89만4천 명으로 일년 전보다 7천 명 줄었으며 이가운데 50대가 전체 16점1%로 가장 많고 40대와 60대가 그 다음을 이었으며 20대는 8점8%에 그쳤습니다....
2018년 09월 09일 -

담양 죽녹원 대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지역 대표적인 생태관광자산인 담양 죽녹원 대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생태,경관,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으로 죽녹원 대숲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이어온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가마터와 해남 관두산 풍혈,샘 ...
2018년 09월 09일 -

전남친환경디자인상 대상 '6시간의 기억'
제3회 전라남도 친환경디자인상 작품 공모전에서 전주대 장은정씨의 '6시간의 기억'이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6시간의 기억'은 완도 보길도 여항리 일대의 지형과 조수간만의 자연현상을 이용해 휴식과 체험공간을 구성했으며 작품성과 사업 실현 가능성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습니다. 금상은 광주여대 김재희,최희수씨의...
2018년 09월 09일 -

중소기업 명절 경영안정자금 '백 억 융자' 지원
전라남도 중소기업진흥원이 추석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백억 원의 명절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경영안정자금은 한 업체에 3억 원에서 5억 원까지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으면 전라남도가 1점6%에서 3%의 이자보전을 해주는 것으로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2년 분할 상환하는 조...
2018년 09월 09일 -

명량해전 재현 관객과 함께(R)
◀ANC▶ 해남과 진도 울돌목에서는 421년 전. 명량대첩의 영광이 다시 꾸며졌습니다. 주민과 관객이 한데 어우러져 당시 생생했던 명량해전의 감동을 체험했습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최대 시속 24km 동양에서 물살이 가장 빠른 울돌목 협수로 밀물과 썰물이 뒤바뀌기 직전 잠시 물흐름이 멈춘 정조시각 왜군의 ...
2018년 09월 08일 -

바다와 땅 풍성한 축제(R)
◀ANC▶ 이밖에도 전남 서남부 시군 곳곳에서 대규모 국제 행사와 축제가 펼쳐졌습니다. 윤수진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END▶ 평균시속 200km..'바다위 F1' 파워보트가 가파른 속도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출전선수들은 박진감 넘치는 보트 조종술로 가슴마저 졸이게 합니다. ◀INT▶ 공민 경기운영실장 (대한 파워보트...
2018년 09월 08일 -

이낙연총리"완도보길도 특별재난지역 선포"
오늘 광주 전남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태풍과 폭우로 양식장 피해가 큰 완도 보길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옛 전남도청 원형복구를 주장하며 농성중인 광주 오월어머니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도청복원 용역결과를 어머니회 5월단체 등이 수용한 만큼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
2018년 09월 08일 -

목포에서 주행중이던 벤츠S350 화재
오늘(8) 오후 1시 45분쯤 목포시 옥암동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앞 도로에서 58살 김 모 씨가 몰던 벤츠S350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엔진룸 등이 타 소방서추산 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행하던 중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
김진선 2018년 09월 08일 -

목포에서 20대 남성 음주운전하다 상가로 돌진
오늘(8) 오전 6시 30분쯤목포시 상동의 한 도로에서 24살 심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옆 건물로 돌진해 액세서리 상점의 유리 등을 깬 뒤 입구에서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옆에 있던 상점 3곳의 울타리 등도 파손되는 등 잇따라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심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18퍼센...
김진선 201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