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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국제슬로시티 가입 도전한다(R)
◀ANC▶ 개발보다는 전통문화와 자연을 보호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슬로시티 운동'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완도와 신안에 이어 목포시도 슬로시티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낮은 돌담길을 따라 유채꽃과 청보리가 길게 늘어선 완도 청산도 지난 2007년 슬로시티로 지정...
김양훈 2018년 09월 05일 -

신안 수로에서 70대 숨진 채 빌견..실족 추정
어젯밤(4) 9시쯤 신안군 하의도의 한 수로에서 마을 주민 72살 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40분 전 쯤 천 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고 수색 도중 천 씨를 발견했으며 주변의 미끄러진 자국 등을 토대로 천 씨가 밭에서 작업을 하다 1미터 아래 수로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5일 -

함평군,무기계약직 첫 순환전보인사..민선 이후 처음
함평군이 민선이후 처음으로 행정 보조와 특수 목적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한 순환 전보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함평군은 격무 부서와 장기근속 근무자를 우대하고 개인의 의견을 최대로 반영해 우수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인사로 함평 행정의 고급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무기계약 공무직군의 순환인사는 함평군 ...
2018년 09월 05일 -

장흥군 '아침 직원 조회' 폐지..소통시간으로 개선
장흥군이 민선 7기를 맞아 딱딱한 직원 조회 문화를 소통의 장으로 개선했습니다. 장흥군은 오전 9시에 해오던 직원 정례 조회 시간을 오후 5시로 늦추고 명칭도 조회 대신 '직원 공감 소통의 시간'으로 변경했습니다. 또 직원들의 시 낭송과 악기 연주, 실과소 경품 추첨 등 행사도 함께 열고 좌석 배치를 없애 군수와 간...
2018년 09월 05일 -

전남에도 5.18 사적지 1호 지정 예정
전라남도는 5·18 기념사업 기본계획 용역이 오는 11월 마무리됨에따라 내년 5·18 기념일 전에 전남 1호 사적지를 지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도내에는 표지석 52개, 안내판 21개 등 모두 73개의 5·18 관련 기념물이 있으며.지역별로는 화순이 13개, 목포 12개, 나주 11개, 해남·영암·함평 8개씩, 강진 7개, 무안 6개 등 입니...
2018년 09월 05일 -

농민수당 확대되나?..당장 확대VS 형평성 고민(R)
◀ANC▶ 해남군이 농민수당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농민수당이 전남 농업정책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전라남도는 머뭇거리는 모습입니다. 농민수당을 주면 다른 취약 계층도 줘야하지 않나하는 형평성을 고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벼도 지역맞춤시대..태풍도 끄덕없다(R)
◀ANC▶ 유례없는 폭염과 폭우, 태풍을 이겨낸 농촌 들녘은 조생종 벼 수확이 한창입니다. 농민들은 비교적 만족할만한 수확을 거두고 있는데, 이런 수확의 기쁨은 지역과 기후변화에 맞게끔 차별화된 품종들 덕분이라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가을 햇살에 누렇게 물들어가는 정남진 장...
2018년 09월 04일 -

고수온*태풍 어패류 폐사 피해 900 억 육박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해 신안과 완도에서 발생한 어패류 피해액이 90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수온 피해가 집중된 신안군에서는 흑산과 안좌 등 7개면의 284어가에서 전복과 우럭 폐사로 인한 피해액이 513억 원, 완도에서는 373억 원의 태풍 피해가 발생하는 등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한 양식 어가 피해액이 886억 원...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신안군 어패류 피해 늑장 보고..전남도 조사 방침
신안군이 우럭과 전복 고수온 피해 내역을 전라남도에 제때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초 신안 흑산해역에서 우럭이 떼죽음을 당한 것을 시작으로 고수온에 따른 우럭과 전복 피해가 잇따랐지만 신안군이 보고를 하지 않아 언론 보도가 난 뒤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등 허술한 초기 대응으로 ...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세월호의 기억, 어떻게 남길 것인가"(R)
◀ANC▶ 개발을 앞둔 진도 팽목항에 '세월호의 기억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를 놓고, 시민사회와 자치단체가 의견을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모공간 필요성에는 동의하고 있지만 규모와 방식이 고민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입니다. 2015년 1월, 세월호 참사 분향소와 가족들이 ...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