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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섬 동거차도.."만감이 교차"(R)
◀ANC▶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 동거차도에 있던 인양 감시 초소를 떠나면서 주민들은 만감이 교차한다고 전했습니다. 침몰 당시 구조에 나섰던 인연으로 유가족들을 품어온 이들은 사실상 기름 유출 등 2차 피해로 자신들의 생계도 막막한 상태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서 태어나 ...
김진선 2018년 09월 05일 -

고수온*태풍 어패류 폐사 피해 900 억 육박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해 신안과 완도에서 발생한 어패류 피해액이 90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수온 피해가 집중된 신안군에서는 흑산과 안좌 등 7개면의 284어가에서 전복과 우럭 폐사로 인한 피해액이 513억 원, 완도에서는 373억 원의 태풍 피해가 발생하는 등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한 양식 어가 피해액이 886억 원...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신안군 어패류 피해 늑장 보고..전남도 조사 방침
신안군이 우럭과 전복 고수온 피해 내역을 전라남도에 제때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초 신안 흑산해역에서 우럭이 떼죽음을 당한 것을 시작으로 고수온에 따른 우럭과 전복 피해가 잇따랐지만 신안군이 보고를 하지 않아 언론 보도가 난 뒤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등 허술한 초기 대응으로 ...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어업재해복구비 현실화해야...-R
◀ANC▶ 고수온이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비가 실제 복구비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원단가 현실화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월과 8월, 태풍과 고수온으로 어업 분야의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피해액만도 태풍이 완도와 여수 등 7개 ...
2018년 09월 05일 -

`전남 해양 쓰레기 6천여톤..신속한 복구 지원
태풍 솔릭으로 전남 도내에 발생한 해양 쓰레기는 8개 시군 5천 970t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시 태풍 길목에 있던 완도가 가장 많은 3천 600t을 비롯해 해남 950, 진도350, 고흥, 신안, 장흥 순 입니다. 전남도는 피해 시군에 모두 5억원의 예비비를 지원해 신속한 복구에 나섰으며 태풍 쓰레기 처리 비용 30억 원은 전액 국...
2018년 09월 05일 -

농민수당 확대되나?..당장 확대VS 형평성 고민(R)
◀ANC▶ 농민수당이 농도 전남 정책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전남도는 다른 계층과의 형평성을 고민하고 있다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무안의 한 농촌마을. 수확기를 맞았지만 들녘에서 농민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벼도 지역맞춤시대..태풍도 끄덕없다(R)
◀ANC▶ 폭염과 태풍에도 농촌 들녘은 조생종 벼 수확이 한창인데요. 벼도 이제 주산지별로 또 기후변화에 맞게끔 차별화된 품종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가을 햇살에 누렇게 물들어가는 정남진 장흥의 한 친환경 벼 재배단지입니다. 이삭이 잘 여문 벼가 논 가득이...
2018년 09월 05일 -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내일(5일) 열립니다. 전남도의회는 내일(5일) 오전 10시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경영능력과 전문성, 자질 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순천 출신인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는 올해 60살로 도의회 4선 의원과 의장, 전남도체육회 ...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전남도의회"한전 공대 대통령 공약대로 설립" 촉구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한전 공대를 대통령 공약대로 설립하는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또 정부 관련기관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한전 공대 설립 지원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전은 오는 10일 한전 공대 설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8년 09월 05일 -

이달부터 기초연금 지급액 늘어..매달 최대 25만원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이달부터 매달 최대 25만 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소득액을 기준으로 매달 2만 원부터 20만 9천 원까지 지급하던 것을 이달부터 인상해 최저 2만 5천원에서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전남의 기초연금 수급자는 33만 7천 명으로 이가운데 월 25만 원을 지급받는 대상은 전체의...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