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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화재..1명 부상
오늘(6) 오전 5시쯤 완도군 청산면 대모도 북쪽 400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2톤급 어선에 불이 나 선장 55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에 있던 선박으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현재 마무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선박의 휘발유 발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06일 -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모든 교실 공기청정기 설치
올해 안에 전남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모든 교실에 공기청정기가 설치됩니다.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은 올해 216억 원을 들여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되지 않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 천 628개 교실에 미세먼지 대응책으로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와 별도로 미세먼지...
박영훈 2018년 09월 06일 -

인사청문회 공방..부인 편법불법 나오면 "사퇴"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각종 의혹에 대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문행주, 정옥님의원은 사전내정설과 전형적인 보은정실 인사를 지적했고 사문순의원은 임대 사업자인 부인의 부동산 14건 매매 과정에서 양도소득세와 다운계약서 작성 등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2018년 09월 06일 -

제2차 공공기관 이전..전남은(R)
◀ANC▶ 정부와 여당이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전이 옮겨온 나주 혁신도시를 보면 공공기관 이전효과, 가늠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요, 대상 공공 기관만 백22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에너지와 농생명 등 핵심 분야를 정해 유치에 나서겠다며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조선업계 불황 탈출..이제는 인력난 (R)
◀ANC▶ 우리지역의 주력업종인 조선업이 길고 길었던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오면서 이제는 인력부족 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불황이 깊었던 만큼 이같은 소식이 오히려 반갑게 들리기도 하지만 제때 인력을 공급하기 위한 대책마련, 서둘러야할 것 같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 대불...
2018년 09월 05일 -

전남도교육청 9월 한달 일반고 시험관리 전수 조사
서울과 광주 등의 일반고등학교에서 학내 시험지 유출이 잇따르면서 전라남도 교육청도 9월 한 달 동안 일반고 시험관리 전수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8일까지 도내 일반고 96개교를 대상으로 해당 학교 교감과 평가담당 부장, 담당 장학사들이 시험지 출제와 인쇄, 시행, 채점 단계에서 보안 체계를...
김윤 2018년 09월 05일 -

신안 흑산 등 먼바다 수온 관측시스템 '구멍'
신안 흑산도와 여수 거문도 등 전남지역 먼바다의 경우 수온 관측시스템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재 전남 해역에는 국립수산과학원,전남도, 완도군 등이 설치한 26개의 무인 수온관측장치가 있지만 모두 근해에만 설치됐을 뿐 양식장이 설치된 흑산도 등 먼바다에는 수온 관측 시설이 없습니다. 관측시설이 없는 것...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무안국제공항 정전사고..항공기 이착륙 지연(R)
◀ANC▶ 무안국제공항에 정전이 발생하면서 입출국 수속이 중단되고 국제선 항공기의 출발·도착도 지연됐습니다. 공항청사의 냉방도 되지 않아 승객들은 영문도 모른채 한 시간 이상 불편을 겪었는데, 비상발전기마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제선 항공사 발권 카운터의 컴퓨...
김진선 2018년 09월 05일 -

해상데크 부실공사 의혹 일부 사실로..(R)
◀ANC▶ 고하도 해안을 따라 유달산을 보면서 걷는 멋진 산책길을 기대했던 고하도 해상데크가 부실하게 시공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많은 배가 오가는 곳이여서 지지대가 '튼튼하고 바르게' 세워져야 하지만 그렇지 않은 곳이 많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고하도 해안가를 따라 1.1km 구간에 지지...
김양훈 2018년 09월 05일 -

선풍기를 의상실에서 구입..황당한 폭염예산 집행(R)
◀ANC▶ 작은 손 선풍기,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 히트 상품이었는데, 진도군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나눠 주겠다며 대량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저희가 선풍기 구입처를 확인했더니 전자제품과 무관한 의상실이었고 더욱이 이 의상실은 진도군청 간부 공무원의 부인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도 없...
양현승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