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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 가치의 재발견 '그대는 행복하십니까?'(R)
◀ANC▶ 수묵화는 회화의 종류로만 보면 먹으로 그린 그림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묵에 숨겨진 의미를 들여다보면 단순히 그림의 재료를 뛰어넘는 가치가 있고,왜 비엔날레의 소재가 되는 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묵 가치의 재발견,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인류 문화의 오래된 자산인 채색은 화려함, 자체였습니...
박영훈 2018년 09월 03일 -

목포농협.비엔날레 교환쿠폰 로컬푸드 매장 운영
목포농협은 전남 수묵 비엔날레 사무국과 업무 협약에따라 전시행사가 시작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입장권에 포함된 3천원 쿠폰으로 친환경 농수산물을 교환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수묵 비엔날레 행사기간 문화예술회관 임시 매장과 함께 기존 운영중인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2018년 09월 03일 -

3일용]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폐막..자생축제 호평
지난31일 개막해 사흘동안 원도심일원에서 펼쳐진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어제 밤 유달예술타운 공연을 마지막으로 폐막됐습니다. 올해는 '1987 연희네 슈퍼' 앞 몽골 민속음악과 코트디부아르 민속공연. 유달예술타운 풍물연희극 등 국내외 7개국가 40개 공연이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하는 푸드트럭,생맥파티도 ...
2018년 09월 03일 -

광주 일자리 민간위원 "공모"..현장에 중점 의지
광주시가 일자리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 조정하는 청년과 여성, 장애인 등 일자리위원회 5개 분과 민간위원을 기존의 추천 위촉방식이 아닌 공개모집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또 별도로 구성되는 광주형 일자리 특별위원회 위원도 공모하기로 했는데. 관이 주도하는 전문가 위촉 방식에서 탈피해 현장...
2018년 09월 03일 -

'전남 학령인구 감소`..전문대 학생수 33% 줄어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에 비해 광주 전문대학은 7곳 그대로인 반면, 전남은 11곳에서 2곳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전문대학 학생수도 4만 1400명에서 2만 7700명으로 무려 33%나 줄었으나 전문대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는 60명에서 50명 안팎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
2018년 09월 03일 -

국지성 집중호우 빈번..보험가입 필요성↑
국지성 집중호우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해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지면서 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과 홍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주택·온실 피해를 보장하는 풍수해 보험은 보험료의 최대 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일반 가입자는 연간 2만 원에서 5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는 2천 원 ...
2018년 09월 03일 -

해남군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 운영
해남군이 공무원 '갑질'을 뿌리 뽑기 위해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업무처리 과정에서 공무원의 우월적 지위와 권한 남용을 통한 '갑질'을 겪은 군민은 누구나 해남군청 홈페이지에서 신고할 수 있습니다.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는 감사담당관실에 설치되고, 내부감찰과 2차 피해방지 등 사전예방부터 피...
2018년 09월 03일 -

함평군,비브리오 고위험군 전담 지정관리
함평군보건소는 올해 전국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예방대책에 나섰습니다. 특히 패혈증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전담직원을 지정해 관리에 나서는 한편 오는 10월까지 패혈증균 발생 여부를 집중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27일 기준 전국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신고는 2...
2018년 09월 03일 -

폭염 아파트 정전 급증..한전 예방 지원책 강화
한국전력에 따르면 폭염이 이어졌던 지난 7월과 8월 전국 아파트 정전은 지난해 같은 기간 73건에서 153건으로 두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25년 이상 지난 노후아파트 정전 발생률이 15년 미만인 경우보다 7.4배 높고, 변압기로 인한 정전이 153건 가운데 117건으로 76.5%에 달했습니다. 한전은 변압기 ...
2018년 09월 03일 -

"우리 아이들 떠난 곳..잊혀질까 두려워요"(R)
◀ANC▶ 자식이 죽어간 바다가 바로 보이는 섬에 감시 초소를 만들어 인양 과정을 지켜봐 온 세월호 유가족들. 침몰 원인도 여전히 밝혀지지 못한 채로 초소와 분향소 등 세월호의 흔적을 하나둘 정리하고 있는 이들은 어떤 심정일까요.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자식이 죽어간 바다에서 겨우 2킬...
김진선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