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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일자리 민간위원 "공모"..현장에 중점 의지
광주시가 일자리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 조정하는 청년과 여성, 장애인 등 일자리위원회 5개 분과 민간위원을 기존의 추천 위촉방식이 아닌 공개모집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또 별도로 구성되는 광주형 일자리 특별위원회 위원도 공모하기로 했는데. 관이 주도하는 전문가 위촉 방식에서 탈피해 현장...
2018년 09월 03일 -

'전남 학령인구 감소`..전문대 학생수 33% 줄어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에 비해 광주 전문대학은 7곳 그대로인 반면, 전남은 11곳에서 2곳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전문대학 학생수도 4만 1400명에서 2만 7700명으로 무려 33%나 줄었으나 전문대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는 60명에서 50명 안팎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
2018년 09월 03일 -

수묵 가치의 재발견 '그대는 행복하십니까?'(R)
◀ANC▶ 수묵화는 회화의 종류로만 보면 먹으로 그린 그림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묵에 숨겨진 의미를 들여다보면 단순히 그림의 재료를 뛰어넘는 가치가 있고,왜 비엔날레의 소재가 되는 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묵 가치의 재발견,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인류 문화의 오래된 자산인 채색은 화려함, 자체였습니...
박영훈 2018년 09월 03일 -

뉴스와인물-9/3]이승미 큐레이터
◀ANC▶ 뉴스와 인물 입니다.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지난 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늘은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참여하고 있는 이승미 큐레이터를 만나보겠습니다. ◀END▶ Q1.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개막됐는데 감회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어떠신가요? 무엇보다 무사히 오늘이 왔다는 것이 가장 기쁘고 행...
2018년 09월 03일 -

목포,진도 수묵체험행사..하루 2~4회셔틀버스운행
목포와 진도에서 펼쳐지고 있는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 각종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 옛 갓바위미술관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화선지와 부채, 머그컵 등에 직접 수묵화를 그리는 '나도 수묵화가' 체험과 깃발 미술제 행사가, 진도 금봉미술관과 운림산방에서는 수묵 디지털 가상체험과 목...
2018년 09월 03일 -

목포농협.비엔날레 교환쿠폰 로컬푸드 매장 운영
목포농협은 전남 수묵 비엔날레 사무국과 업무 협약에따라 전시행사가 시작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입장권에 포함된 3천원 쿠폰으로 친환경 농수산물을 교환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수묵 비엔날레 행사기간 문화예술회관 임시 매장과 함께 기존 운영중인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2018년 09월 03일 -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폐막..자생축제 호평
지난31일 개막해 사흘동안 원도심일원에서 펼쳐진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어제 밤 유달예술타운 공연을 마지막으로 폐막됐습니다. 올해는 '1987 연희네 슈퍼' 앞 몽골 민속음악과 코트디부아르 민속공연. 유달예술타운 풍물연희극 등 국내외 7개국가 40개 공연이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하는 푸드트럭,생맥파티도 ...
2018년 09월 03일 -

흠뻑 젖은 재래시장...부실시공이 원인 - R
◀ANC▶ 지난 이틀 동안 내렸던 폭우로 인해 광양의 한 재래시장이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인들은 부실 시공 때문이라며 지자체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젖은 이불과 옷가지들이 가지런히 걸려 있습니다. 잔뜩 물을 먹은 옷과 신발도 어지럽게 널려 있고, 천장에는 물이 스며...
2018년 09월 03일 -

국지성 집중호우 빈번..보험가입 필요성↑
국지성 집중호우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해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지면서 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과 홍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주택·온실 피해를 보장하는 풍수해 보험은 보험료의 최대 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일반 가입자는 연간 2만 원에서 5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는 2천 원 ...
2018년 09월 03일 -

분노조절장애 범죄 잇따라 - R
◀ANC▶ 이른바 ‘분노조절장애’로 인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 일에도 극단적인 분노를 나타내고 결국 폭행과 범죄로 이어지는 이런 일이 왜 계속 늘고 있는 것인지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차량블랙박스 영상/ "저기요, 방금 박았잖아요." "뭐?" 접촉사고에 항의하는 자동차 운전자에게...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