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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청 공무원노조 '공사 비리 군의원 퇴진' 요구
강진군청 공무원노조가 성명서를 내고 본인과 부인 소유 업체를 내세워 군청과 수의계약을 해온 모 현직 군의원에 대해 자진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군의원은 지방의원의 수의계약 참여를 제한한 계약관계법을 위반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강진군과 12차레, 1억5천8백만 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체결했던 게 ...
2018년 08월 28일 -

전남 2분기 어업생산량 1년 전보다 13.6% 증가
지난 2분기 전남의 어업생산량이 62만9천여 톤으로 일년 전 같은 기간보다 7만5천여 톤, 13.6% 증가했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일반해면어업은 강달어와 바지락 어획량은 늘어난 반면 멸치와 젓새우는 크게 줄었고, 천해양식어업은 전복과 다시마가 증가했으나 김은 감소했습니다. 전남지역 2분기 어업생산금액은 6천3...
2018년 08월 28일 -

통합의학박람회 10월8일 개막..70개 기관 참가
동서양 의학과 대체의학을 망라하는 '2018년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오는 10월 8일부터 7일동안 장흥에서 개막합니다. 올해 박람회에는 전국 대학병원과 연구소, 협회 등 70곳의 기관이 참가해 통합의학적 진료와 체험을 선보이고 버스킹 공연, 건강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힐링 문화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
2018년 08월 28일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10월12일 강진서 개막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오는 10월 12일 강진만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올해로 두번 째 강진에서 열리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유명 세프 초청과 관광객 대상 무료 오찬행사가 새로 선보이고,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 남도 야시장과 전남 22개 시군이 자존심을 걸고 경합하는 남도음식경연대회 등이 펼쳐집니다.
2018년 08월 28일 -

"장흥 고싸움줄당기기 문화재 등록해야"
장흥 고싸움 줄당기기의 전승 보존을 위해 문화재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경엽 목포대 교수는 최근 장흥 인문학 강좌에서 독특하게 고싸움과 줄다리기가 결합된 장흥 고싸움 줄당기기가 현재 형식적인 시연으로 머물러있다며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광주 칠석 고싸움 놀이'를 사례로 ...
2018년 08월 28일 -

목포 제일여고 총동문회 모교에 3천만 원 전달
목포제일여고 총동문회는 모교의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에 써달라며 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목포 제일여고는 이번에 지원받은 글로벌 인재육성기금으로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일본과 미국 국제교육 해외캠프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윤 2018년 08월 28일 -

강진군수실 '여민동락' 현판..군민과 소통 의지
이승옥 강진군수가 '군민과 소통을 강조하고 초심을 잃지않겠다'는 뜻에서 군수실 입구에 여민동락이란 현판을 달았습니다. '여민동락'은 '백성과 슬픔,즐거움을 함께 한다'는 뜻으로 통치자의 자세를 비유한 맹자에서 유래한 말이며 다산 정약용 선생은' 목민관은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 해야한다'는 뜻으로 사용하기도 ...
2018년 08월 28일 -

태풍 가고 폭우..곳곳서 비 피해(R)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쓸고 간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특히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관리가 걱정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시간 당 50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진 함평군의 지방도로입니다. 물기를 머금었던 도로 곳곳이 움...
박영훈 2018년 08월 27일 -

태풍에 이어 물폭탄..잠기고 무너지고(R)
(앵커) 이처럼 뒤늦게 내린 집중호우에 광주와 전남 중북부 지역에서도 큰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계속해서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마치 강처럼 변해버린 왕복7차선 도로를 차량들이 물보라를 일으키며 지나갑니다. 고가도로의 아랫부분이 잠겨 버린 백운광장엔 차량과 행인들이 어쩔 줄 몰라 쩔쩔매고 있습니다. 시간당...
2018년 08월 27일 -

태풍 피해 집계 계속 늘어..정부 지원 요청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 규모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농경지 230헥타르 침수, 양식장 2천 79칸 피해, 항만시설 13곳 파손 등 집계가 계속되면서 피해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시군별 태풍과 폭우 피해 집계를 마치는 대로 규모에 따라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