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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사장..도지사 선거캠프 본부장 내정
6.13 지방선거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의 선거캠프 본부장을 맡았던 김철신 전 도의회 의장이 전남개발공사 사장에 내정됐습니다. 사장 임명권을 가진 김영록 지사는 지난 24일 1 ,2순위 사장 후보자 추천을 받은 뒤 김 내정자로 결정했다고 전라남도는 오늘 발표했습니다. 김 내정자는 다음 달 5일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2018년 08월 28일 -

전남도의회, '폭염피해 예방 조례' 입법 예고
전라남도의회가 폭염 피해예방 조례에 대한 입법 예고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최선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폭염피해 예방 조례'는 냉방시설 설치와 온열 질환 의료비, 안전교육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오는 9월 12일 상임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인 이번 조례는 현행법...
박영훈 2018년 08월 28일 -

태풍 가고 폭우..곳곳서 비 피해(R)
◀ANC▶ 제19호 태풍 '솔릭'이 쓸고 간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비가 더 내일 것으로 예보돼 특히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 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시간 당 50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진 함평군의 지방도로입니다. 물기를 머...
박영훈 2018년 08월 28일 -

태풍 피해 집계 계속 늘어..정부 지원 요청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전남지역 피해 규모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농경지 230헥타르 침수, 양식장 2천 79칸 피해, 항만시설 13곳 파손 등 집계가 계속되면서 피해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시군별 태풍과 폭우 피해 집계를 마치는 대로 규모에 따라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28일 -

민주평화당 현장행보..함평 이어 완도(R)
◀ANC▶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지난 16일 함평에 이어 오늘은 태풍 피해를 입은 완도 전복양식장을 찾았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고 강조하는 민주평화당의 현장 행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완도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이번 태풍에서 가장 많은 양식장 피해가 발생한 완도읍 망남리 양식장입...
2018년 08월 28일 -

보성교육장 등 태풍내습 기간 제주 연찬회 '물의'
보성교육장과 초중고 교장 22명이 태풍내습 기간 동안 제주도에서 연찬회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도교육청이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보성 교육장 등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에서 혁신학교 참관과 관광일정이 포함된 연찬회를 가졌지만 태풍이 내습하면서 교통편이 통제돼 다음 날...
김윤 2018년 08월 28일 -

장흥댐 저수율 30% 대 회복..유치에 250mm 비
전남 서남권 광역상수원인 장흥댐의 저수율이 한달여 만에 30% 대를 회복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2일 25.7%에 그쳤던 장흥댐의 저수율은 32.5%로 올랐으며 다목적댐인 순천 주암댐과 광양 수어댐도 각각 55.6%와 64.3%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장흥댐이 있는 장흥 유치에는 지난 23일부터 오늘까지 25...
2018년 08월 28일 -

전남도청 `F1 머신` 영암 경주장으로 옮겨 전시
전남도청 안에 전시돼 있던 F1 경주용 차량이 영암 자동차 경주장으로 옮겨집니다. F1 대회조직위원회는 전남도청 1층 로비에 전시했던 F1 머신을 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 홍보관으로 이전해 전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F1머신은 실제 경주차량으로 F1 대회 글로벌 스폰서로 참여했던 LG전자로부터 기...
박영훈 2018년 08월 28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30일 전야제,31일 개막식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야제와 개막식이 이번주 열립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오는 30일 진도 운림산방에서 전야제를 갖고 진도전시관을 개관하며, 이어 31일 목포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개막식을 갖습니다. 9월 1일부터 두 달동안 계속되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목포문화예술회관 등 목포권 3개 전...
박영훈 2018년 08월 28일 -

(리포트/S)전두환 끝내 불출석, 재판 또 연기
(앵커) 5.18 민주화운동 당시 헬기사격을 증언한 故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결국 재판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대신 나온 변호사는 전씨가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어 정상적인 대화가 힘들다며 다음 재판도 불출석을 시사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판사가 피고인 전두환씨의 이름을 ...
2018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