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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총장 재선거 오늘(29일) 실시
제8대 목포대학교 총장 재선거가 오늘(29일) 치러집니다. 목포대 총장 선거에는 박민서, 김학근, 박종환, 전호문 교수가 출마했고, 투표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목포대 70주년 기념관에서 치러집니다. 1차 투표에서 과반득표자가 없을 경우 1, 2위를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결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목포대 총...
김윤 2018년 08월 29일 -

민중당 지도부 구성..이성수 전남도당 위원장 재신임
제2기 민중당 전국동시 당직선거 투표에 전국 만 7천여명의 당원이 참여한 결과 19대 통합진보당 국회의원을 지낸 이상규 상임대표가 96%의 지지를 받아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 2기 위원장에는 이성수 후보가 96.5%의 지지율로 재신임을 받았으며, 부위원장에는 박정민, 전남노동자 민중당 위원장...
2018년 08월 29일 -

장흥 김응원 각왜비 도지정문화재 등록
정유재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왜적과 맞섰던 장흥 김응원 공적비, 각왜비가 전라남도 문화재 자료 288호로 지정됐습니다. 고종 20년인 1883년 세워진 각왜비는 의병장 행적비로 정유재란 당시 의병 활동의 과정과 향촌사회 생활을 알 수 있는 중요 기록유산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29일 -

패륜 범죄 잇따라.. 광주전남서도 증가(R)
(앵커) 부모를 폭행하는 패륜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아들이 어머니를 흉기로 찌르는가 하면 아들이 휘두른 둔기에 맞은 아버지도 있었습니다. 이런 류의 사건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잡니다. (기자) 어제 저녁 6시쯤 이 아파트에서 어머니와 대학생 아들 20살 박씨 사이에 큰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 돈 5...
2018년 08월 29일 -

목포에서 배달 오토바이끼리 충돌..4명 부상
어젯밤(28) 8시 1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사거리에서 18살 김 모 씨가 몰던 오토바이와 33살 박 모 씨의 오토바이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의 오토바이 파편 등이 뒤따라오던 다른 오토바이로 날아가 오토바이 3대가 넘어지면서 김 씨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사거...
김진선 2018년 08월 29일 -

무단횡단하던 80대 노인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29) 오전 4시 30분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왕복4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8살 김 모 씨가 29살 박 모 씨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박 씨가 무단횡단하던 김 씨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29일 -

국제수묵비엔날레 입장권으로 전남 관광지 할인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2018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레의 입장권을 소지하면 전남 12개 시군의 33개소 유료 관광지에서 할인 혜택을 받게 됩니다. 국제 수묵 비엔날레의 입장권은 보통권 '만 원'으로 사전예매시 8천 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이 입장권을 보여줄 경우 목포에서는 목포근대역사관과 목포자연사박물관 등의 입...
김진선 2018년 08월 29일 -

전남 조리과학고, 글로벌 현장학습 학교사업단 선정
곡성군에 위치한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가 2018년 교육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학교사업단에 최종 사업단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조리과학고에서는 지난 13일부터 싱가포르로 10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파견교육을 진행한데 이어, 도교육청 글로벌 현장실습 우수사업단에도 3명의 학생이 선발돼 12주간의 교육이 ...
김윤 2018년 08월 29일 -

태풍피해 90억..산정방식 개선 주목(R)
◀ANC▶ 이번 태풍 솔릭으로 전남은 90억 원대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태풍이 오래 머문 완도군의 피해가 커서 특별재난지역 지정과 유실된 전복 양식시설의 피해산정에 전복은 물론, 전복 먹이까지 포함돼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금까지 전남재해대책본부에...
2018년 08월 28일 -

공무원 휴직에 멈춘 복구공사..황당한 재난행정(R)
◀ANC▶ 태풍에 부서진 해안도로가 무려 3년 동안 방치되면서 태풍 '솔릭'에 불안한 가슴을 쓰려내려야 했던 주민들이 있습니다. 최근 이곳의 공사가 멈춘 이유를 알아봤더니 현장 감독 공무원의 휴직이었다고 합니다. 예산확보와 설계도 더딘데다 공무원까지 현장을 비우면서 주민들의 애만 태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양현승 2018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