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새천년대교 개통 대비 섬 관광 인프라 확충
올 연말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개통을 앞두고 섬지역 관광 인프라가 대폭 늘어납니다. 신안 자은면에는 숙박과 오락,문화시설을 갖춘 해양관광단지와 국민여가캠핑장이 조성될 예정이고 암태면에는 신안군 종합관광홍보관, 안좌면에는 예술의 섬 테마공원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새천년대교와 이들 4...
2018년 08월 20일 -

완도군 신규 임용후보자 절반 이상 관내 고교 출신
완도지역 고교 출신들의 공무원 진출이 눈에 띠게 늘었습니다. 올해 제2회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 합격한 완도군 신규 임용 후보자 33명 가운데 16명이 완도고 출신이였고 3명은 마이스터고인 완도 수산고 출신이였습니다. 완도군은 관내 고교 출신 공직 임용자가 지난 2천12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69명에 이른...
2018년 08월 20일 -

광주공항-무안공항 2021년까지 통합(R)
◀ANC▶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10년 넘도록 미뤄왔던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통합 시점이 2021년까지로 못박아 졌습니다. 서남권 거점 공항의 발판이 마침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7년 11월 개항한 (전남) 무안공항입니다. 국제공항으로 문을 열었지만 예정...
박영훈 2018년 08월 20일 -

군 공항 이전 논의도 급물살..'상생만이 살길'(R)
◀ANC▶ 광주-무안공항 통합 발표는 민선 7기 광주*전남 양 시도의 첫 상생 작품입니다. 광주시의 조건없는 공항 통합에 전남도도 광주 군공항 이전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고, 한전공대 설립도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1년 9개월만에 재개된 광주*전남 ...
박영훈 2018년 08월 20일 -

태풍 '솔릭' 북상.. 전남 서남해안 22일부터 영향권
태풍 '솔릭'의 이동 경로가 아직 유동적이지만 목포 등 전남 서남해안은 오는 22일부터 직,간접적으로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오는 23일 새벽, 목포에 상륙한 뒤, 중부지방을 관통하고 밤 사이 한반도를 빠져 나갈것으로 예측했으며 미국과 일본기상청도 비슷한 태풍 예상 경...
김양훈 2018년 08월 20일 -

전남도와 일선 시군.. 태풍 대비 비상체제 가동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은 태풍 '솔릭' 북상에 따라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대비해 직원들에게 휴가 복귀령을 내렸고 김영록 지사는 시장,군수들과 긴급 영상회의를 열어 태풍 대비책을 점검했습니다. 목포시 등 일선 시군도 해안가 침수 우려 지역과 축대 붕괴 등에 대한 점검과 예찰...
김양훈 2018년 08월 20일 -

남북이산가족 상봉행사.. 광주전남 6명 포함
2년 10개월 만의 남북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오늘(20)부터 금강산에서 진행된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도 6명이 상봉단에 포함됐습니다.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는 1차 상봉단에는 광주에서 1명, 24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는 2차 상봉단에는 전남에서 5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와 전남에는 이산가족 상봉신청자 1340...
김양훈 2018년 08월 20일 -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작품 설치 시작
개막을 앞둔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작품 설치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은 목포문화예술회관 등 목포권 3개 전시관과 진도권 3개 전시관을 새로 단장하고, 국내외 작가 266명의 작품 310점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오는 31일 개막식이 열리는 전남국제수묵비엔 날레 작품 설치는 25일 완료될 예정입...
박영훈 2018년 08월 20일 -

최저임금 인상..살길이 막막 (R)
◀ANC▶ 최저임금 인상 문제가 전남의 소상공인들을 중심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현 정부 출범 이후 사회적 화두가 돼 온 최저임금 인상. 정부는 소득주도 성장과 맞물려 서민생활 안정화를 기대했지만 고용상황은 여전히 나아지지 ...
2018년 08월 20일 -

5.18 기록관 "전두환 신군부 5.18 당시 미국 속여"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두환 신군부가 미국으로부터 인정 받기 위해 광주 상황에 대한 거짓 정보를 흘린 정황이 미국 문서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미국 언론인 팀 셔록이 미국 정부에서 입수해 광주시에 기증한 5.18 관련 문서 3천 5백여쪽을 분석한 결과, 당시 전두환 신군부는 광주에서 시위대가...
2018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