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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산가족 상봉행사.. 광주전남 6명 포함
2년 10개월 만의 남북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오늘(20)부터 금강산에서 진행된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도 6명이 상봉단에 포함됐습니다.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는 1차 상봉단에는 광주에서 1명, 24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는 2차 상봉단에는 전남에서 5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와 전남에는 이산가족 상봉신청자 1340...
김양훈 2018년 08월 21일 -

광주공항-무안공항 2021년까지 통합(R)
◀ANC▶ 광주 민간공항이 오는 2021년까지 (전남) 무안 국제공항에 통합됩니다. 광주*전남 양 시도가 지역 공동 발전을 위해 조건 없는 공항 통합을 전격 발표하면서 무안국제공항은 명실상부한 호남권 대표 공항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7년 11월 개항...
박영훈 2018년 08월 21일 -

군 공항 이전 논의도 급물살..'상생만이 살길'(R)
◀ANC▶ 광주-무안공항 통합 발표는 민선 7기 광주*전남 양 시도의 첫 상생 작품입니다. 광주시의 조건없는 공항 통합에 전남도도 광주 군공항 이전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고, 한전공대 설립도 원안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계속해서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1년 9개월만에 재개된 광주*전남 ...
박영훈 2018년 08월 21일 -

'새천년 위해' 상생협력(R)/인터뷰(자막완제)
◀ANC▶ 광주 민간공항과 무안국제공항 통합 발표에 따라 광주시와 전남도, 무안군이 공항 활성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전남 양 시도가 새천년을 위해 앞으로 적극 상생 협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단체장들의 상생발전 의지를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END▶ ◀INT▶ 김 산 무안군수 (광주 민간공항) ...
김양훈 2018년 08월 21일 -

'남도한바퀴', 9월부터 26개 가을 여행상품 운영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광역순환관광버스 '남도한바퀴'가 9월부터 가을 여행 상품을 운영합니다. 남도한바퀴 가을 여행상품은 국제수묵비엔날레, 신안 요트투어를 포함한 섬*해양 관광 등 26개로 주 32회 운행합니다. 지난 2014년 시작한 남도한바퀴는 지난 달 말 이용 관광객 2만 명을 달성했으며, 3만 번째 고객에게는 선...
박영훈 2018년 08월 21일 -

수묵비엔날레,8월 29일 사전 언론 공개 행사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전 언론 공개 행사가 오는 29일 열립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프레스 데이'는 김상철 총감독과 20여개 언론사 취재진이 함께한 가운데 비엔날레 질의응답과 전시관인 목포문화예술회관 투어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9월 1일부터 두달 간 목포와 진도 일대에서 ...
박영훈 2018년 08월 21일 -

영화제 오늘 폐막..."만족"·"서운" (R)
◀ANC▶ 순천만 동물영화제가 오늘(21) 폐막되는데요, 개막이후 지역 곳곳이 다양한 영화들이 주는 감흥으로 가득했습니다. 반려동물 관련 행사보다는 영화에 집중하겠다며 방향을 바꾼 올해 행사에 시민과 영화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젊은층이 모이는 도심의 창고형 몰, ...
2018년 08월 21일 -

찬바람 불기 전 결정..어렵다(R)
(앵커)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을 찬바람이 불기 전에 결정하긴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공론화 논의가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면서 상당 기간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공론화 방식을 결정하는 최영태 시민권익위원장은 공론화에 걸리는 시간을 못박지 않겠다고 밝...
2018년 08월 21일 -

낚시객 흉기로 찌른 50대 도주..경찰 추적중
심야에 50대 낚시객이 다른 낚시객을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나 경찰에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1) 오전 3시 15분쯤 목포시 상동 평화광장에서 갈치낚시를 하던 67살 박 모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복부 등을 다친 박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
김진선 2018년 08월 21일 -

목포시, 중국 연운항시와 교류 강화
목포시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연운항시 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들이 교류 강화를 위해 목포를 방문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포가 김을 중심으로 수산업의 허브로 도약하고 있음을 설명하며 목포 수산식품이 연운항시에도 소개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연운항시는 인구 533만명의 중국 10대 항구도시이자 중국횡단철...
김양훈 201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