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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오늘의 날씨
6년 만에 한반도를 강타하는 태풍 ‘솔릭’ 북상하고 있습니다. 중형급의 강한 세력을 유지한 체 현재 서귀포 남동쪽 해상에 위치해 있는데요. 서서히 서쪽으로 북상해 우리지역엔 밤부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고요. 내일 오후에는 광주 서쪽 해상으로까지 진입하겠고, 모레는 서울을 지나 속초 부근 육상으로 차츰 빠져나갈...
2018년 08월 22일 -

태풍 '솔릭' 상륙 임박.. '비상'(R)
◀ANC▶ 2012년 볼라벤 이후 가장 위협적일 것으로 예보된 태풍 '솔릭'이 북상하면서, 자치단체들은 일제히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선박들도 인근 항구로 피항하는 등 부둣가마다 태풍 대비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북상하고 있는 태풍 '솔릭'의 길목에 위치한 신안군 흑산면 가거...
김양훈 2018년 08월 21일 -

"한 톨이라도 지켜야"..태풍 오기 전 수확(R)
◀ANC▶ 태풍의 길목인 전남에서는, 태풍이 오기 전까지 한 톨의 쌀이라도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 시작됐습니다. 6년 전 태풍으로 수천억 원대 피해를 입었던 바다 양식장은, 태풍의 진로만 보며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신광하 기자 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촌마을. 아직 채 짙어지지 않은 벼논 위...
양현승 2018년 08월 21일 -

공항통합 실무협의회구성..후속 절차 협의
전라남도와 광주시, 무안군은 공항통합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이번 주부터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통합절차 등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시도는 또 광주에서 무안까지 접근성 개선을 위해 공항버스 노선 확대와 시외버스 증설 등 대중교통 계획을 수립하고 한국공항공사는 국내선과 국제선 청사 구분, 화물터미널 공간,주차 ...
2018년 08월 21일 -

통큰 상생결정.. 아쉬움은 여전(R)
◀ANC▶ 광주*전남 시도가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시점을 못박은 건 민선 7기 첫 시도간 상생 결정이지만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필 이전의 마지노선이 민선 7기 끝무렵인 2021년이어서, 그때까지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세부적인 계획을 내놓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 ◀END▶ 광주전남 ...
2018년 08월 21일 -

정의당 광주시당 군공항 빠진 공항통합 재검토"
정의당 광주시당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광주 군공항 대책이 빠진 민간공항 이전은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은 민간공항 이전논의가 먼저여서는 안 된다며 민간공항 이전은 반드사 군공항 이전과 동일 선상에서 논의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2018년 08월 21일 -

쓰레기로 몸살앓는 대불산단(R)
◀ANC▶ 인적이 드물어서일까요?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요즘 몰래 버린 각종 쓰레기와 폐자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관리당국은 치우다 못해 감시 카메라까지 설치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CTV 영상) 영암 대불산단의 한 도로 , 한 운전자가 1톤 화물차에서 각종 쓰레기와 폐자재를...
2018년 08월 21일 -

전남도 섬발전연구진흥원,섬의 날 행사유치 논의
전라남도는 오늘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열고 섬발전 연구진흥원과 섬의 날 행사 유치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박지원 의원이 대표로 있는 국회 도서발전 모임과 공동 토론회 등을 제시했고 또 내년 8월 8일 제1회 섬의날 행사를 전남에서 열도록 정부에 제시할 콘텐츠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섬 발전 연구진흥...
2018년 08월 21일 -

데스크 단신
신안군이 내년 4월 준공을 앞둔 압해-암태간 새천년대교의 명칭을 새로 짓기로 하고 '천사대교', '신안대교', '해태대교' 등의 명칭을 놓고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함평군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 지역 주민과 함께, 열린 예산제도를 적극 운영하는 차원에서 이달 말까지 군민 설문조사와 사업제안 ...
2018년 08월 21일 -

조선소에서 작업하던 40대 블록에 깔려 숨져
오늘(21) 오후 2시 30분쯤 영암군 삼호읍 대불공단 내 조선소에서 선박 블록 용접 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47살 남 모 씨가 12톤 무게의 블록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블록 받침대가 허술하게 고정돼있었던 것으로 보고 협력업체 대표와 안전관리자 등을 상대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