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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오늘은 섬의 날"/인터뷰 모음
◀ANC▶ 일제 강점기인 1926년 매일신보에서는 목포를 '808도 섬의 수도'로 불렀습니다. 그로부터 90여 년이 지나 섬의 날이 제정됐고 오늘이 바로 '섬의 날'입니다. 소외에 상징이었던 섬이 이제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도약대 위에 올라선 겁니다. 먼저,이낙연 총리 등 섬의 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함께 들어보겠습니...
박영훈 2018년 08월 08일 -

기획1]최초 '섬의 날' 제정..세계 석학 모였다(R)
◀ANC▶ '섬의 날' 제정은 저희에게는 뜻깊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지난 2016년 창사 48주년 특집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고 외쳤고 그 결실이 2년 만에 맺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창사 50주년을 맞는 목포MBC는 오늘 '작은 섬, 큰 이야기'라는 글로벌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국내외 석학들은 세계 최초로 제정된...
김진선 2018년 08월 08일 -

기획2)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R)
◀ANC▶ 바다를 멀리했던 시대에 섬은 '소외'와 '고립'의 장소였습니다. 하지만, 바다 열고 더 먼 곳으로 가려고하는 시대에는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는 '소통'과 '성장'의 공간으로 섬은 되살아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정부의 '섬의 날' 제정은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을 찾고자하는 우리에게는 그 가치가 더욱 소중할 수 밖...
김양훈 2018년 08월 08일 -

기획3]섬의 지속 가능성..국가의 몫(R)
◀ANC▶ 이번 토론의 핵심은 섬사람의 자부심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섬 발전방향을 찾아보자는 겁니다. 유럽과 일본의 섬 연구 권위자들은 이를 위해한결같이 섬사람들과 지방자치단체, 정부, 그리고 국가와 국가간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 류큐대 히로시 가가츠 교수는 오키나...
2018년 08월 08일 -

기획4]섬의 미래..'활용 방안에 달렸다'(R)
◀ANC▶ 섬의 날은 단순히 국가 기념일 제정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섬의 날' 제정이 진정한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첫걸음을 정부 차원에서 내딛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섬의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의 멍에를 닮았다는 강진 가우도입니다. 출렁다리가...
박영훈 2018년 08월 08일 -

칠산,새천년대교..해상 명품길 전망(R)
◀ANC▶ 무안과 바다건너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다리가 내년 말 완공되면 신안 새천년대교 등 해상다리 3곳을 통해 섬과 바다,육지가 연결되는 '바다명품 관광지'가 기대됩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미터 높이의 영광 칠산타워에서 바라다 본 서해 칠산 앞...
2018년 08월 08일 -

데스크]무안- 강원 양양공항..금토일 항공노선 개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오는 10일부터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KEA)가 무안공항에서 강원 양양 공항간 부정기 노선을 매주 금, 토, 일요일에 하루 1차례 왕복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리아 익스프레스 에어는 2013년부터 광주-양양 노선을 주 3차례 운항하다가 2015년부터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2018년 08월 08일 -

데스크단신]폭염에 생수*가축 영양제 지원(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 목포무안신안축협은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민들에게 2리터들이 생수 3천 병과 가축 생균제를 전달했습니다. ============================================ 목포시는 목포역과 버스터미널 인근에서 생수를 시민과 관광객들...
박영훈 2018년 08월 08일 -

세월호 객실 일부 절단 결정..9월까지 수색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미수습자 수색을 위해 협착된 객실 일부를 절단해 다음 달까지 수색을 이어나갑니다.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오늘(8) 목포신항에서 희생자 가족, 2기 특조위 등과 함께 회의를 열고, 선체 훼손 논란이 일었던 대절단은 최소화하고 3,4층 객실 협착부 일부만 절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선사인 ...
김진선 2018년 08월 08일 -

목포에서 달리던 화물차 넘어져..도로 정체
오늘(8) 오후 3시 30분쯤목포시 석현동의 한 도로에서 대형 파이프를 실은 25톤 화물차가 오른쪽으로 굽은 길을 돌려다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63살 양 모 씨가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화물차의 견인이 늦어지면서 일대 도로에 3시간 이상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