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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비엔날레 앞두고 국내외 작가 이색 현지 전시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앞두고 국내외 작가들이 이색 현지 전시회를 갖습니다. 비엔날레 사전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명칭은 '국제적수묵수다방'으로 11개국 25명의 작가들이 오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목포 원도심에서 머물며 현장에서 워크숍을 열고 작품을 제작해 일반에 선보입니다. 국내외 작...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17회 한국강의 날 전남목포대회 개막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인 제17회 한국 강의 날 전남 목포대회가 목포해양대학교와 영산강 일원에서 시작됐습니다.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되고 영산강 하구둑 개발의 당위성과 향후과제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영산강문화제 등이 진행됩니다.
김양훈 2018년 08월 09일 -

농민수당 실현 위한 운동본부 구성 제안
전농 광주전남연맹과 민중당 전남도당이 농민들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농민수당 도입 전남운동본부' 구성을 도민들에게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도내 15만 농가에 년 2백40만 원씩 전남도와 시군이 절반씩 부담하는 방안을 권고하고, 이는 전남도 본예산의 2.6퍼센트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강진군에서...
김진선 2018년 08월 09일 -

기획1]최초 '섬의 날' 제정..세계 석학 모였다(R)
◀ANC▶ 오늘 8월 8일은 내년부터는 '섬의 날'입니다.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요구했던 목포MBC에서는 창사 50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참석한 국내외 석학들은 세계 최초로 제정된 '섬의 날'에 깊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MBC가 '섬의 날' 의 제정 필요...
김진선 2018년 08월 09일 -

기획2)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R)
◀ANC▶ 섬은 육지와 동떨어진 곳이 아닌 육지와 바다를 아우르는 해양 영토의 확장적 개념입니다. 그동안 소외의 공간이었던 섬이 최근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섬은 유인도 470곳을 포함해 3천 3백개가 넘습니다. 풍...
김양훈 2018년 08월 09일 -

기획3]섬의 지속 가능성..국가의 몫(R)
◀ANC▶ 이번 토론회에서는 섬의 지속 가능성을 유럽과 일본 사례로 소개됐는데요. 국가 차원에서 또 인접 국가와의 공동 보조를 통해 섬 가치를 보존하고 개발해야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 류큐대 히로시 가가츠 교수는 오키나와를 고립된 섬이란 제약을 극복한 대표...
2018년 08월 09일 -

기획4]섬의 미래..'활용 방안에 달렸다'(R)
◀ANC▶ 섬의 날은 단순히 국가 기념일 제정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섬의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의 멍에를 닮았다는 강진 가우도입니다. 출렁다리가 놓이고,국내 최장의 짚트랙. 낚시공원에 특산빵인 황가오리빵이 등장했습니다. 10여 가구가 사는 이 섬...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칠산,새천년대교..해상 명품길 전망(R)
◀ANC▶ 무안과 바다건너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다리가 내년 말 완공되면 신안 새천년대교 등 해상다리 3곳을 통해 섬과 바다,육지가 연결되는 '바다명품 관광지'가 기대됩니다. 장용기기자 ◀END▶ 전남에서 가장 높은 111미터 높이의 영광 칠산타워에서 바라다 본 서해 칠산 앞...
2018년 08월 09일 -

폭염으로 인명*가축 피해 급증
한달 가까이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지금까지 233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4명이 숨졌으며, 축산농가 418곳에서 닭과 오리, 돼지 등 71만 6천여 마리가 폐사해 재산 피해액도 28억 5천 만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바닷물 온도도 상승하면서 함평,장흥,고흥 등 도내 5...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대입제도 개편 권고안 유감
전남도의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어제(7일) 국가교육회의에서 발표한 정시 확대를 골자로 한 대입제도 개편 권고안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정시를 확대할 경우 농어촌 고등학교가 산재한 전남고교 교육생태계는 생명력이 파괴될 것"이라며 "현행 수시와 정시 비율을 유지하고 수능과 ...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