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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업 흑산공항, 진행 경과는(R-1)
◀ANC▶ 흑산공항 건설을 좌우하게 될 환경부 심사가 내일(20일) 서울에서 진행됩니다. 심의를 앞두고 재목신안군 향우회와 청년회는 오늘(19일) 공항건설 찬성집회를, 환경단체들은 반대집회를 가질만큼 찬반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5년전 국가사업으로 결정된 흑산공항 사업은 지금까지 어떤 절차가 이...
양현승 2018년 07월 19일 -

찬성도 반발, 반대도 반발(R-2)
◀ANC▶ 거슬러 올라가면 18년전부터 시작된 흑산공항 건설사업, 사업추진 과정을 조금 더 들여다보면 답답한 부분이 많습니다. 사업이 시행되기전 활발한 찬반토론 과정을 거쳐야하는데 사업이 결정되고 예산이 세워진 뒤에야 찬반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앞뒤가 다른 정부 부처의 이견은 과연 제대로 조율돼 왔는지, ...
양현승 2018년 07월 19일 -

폭염 예비비 30억 투입..가축 15만 마리 폐사
전라남도가 가축 폭염피해 예방에 예비비 등 30억 원을 긴급 투입해 소규모 축산농가의 예방 장비 집중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원되는 폭염 장비는 스프링클러와 차광막, 안개분무, 환풍기, 차광페인트 등으로 농가들이 희망하는 품목을 선택해주고 폭염 피해가 집중되는 닭 오리 돼지 농가와 고령, 소규모로 축사 관리가 ...
2018년 07월 19일 -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인정..유가족 "당연한 결과"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4년만에 내려지자 유가족들이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신항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은 "우리가 소송을 벌인 것은 돈을 받고자 한 것이 아니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잘못을 인정받고자 한 것"이라며 "늦었지만 당연한 판결" 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김진선 2018년 07월 19일 -

"위기 업종 지원..시중 은행도 적극 나서달라"(R)
◀ANC▶ 오늘 우리지역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정부 인사가 찾아왔습니다. 국내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금융분야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금융위원회의 최종구 위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은 우리지역을 방문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최 위원장이 왜 우리 지역을 방문했는지, 무슨 말을 했는 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박영훈 2018년 07월 19일 -

행정안전부, 목포 원도심에 '괜찮아 마을' 운영
목포 원도심에 청년들이 인생을 재설계하는 '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행정안전부의 '괜찮아 마을'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함께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는 6주 프로그램으로 여행과 상담, 섬 전문 간행물 발간, 지역상품 재포장 판매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콘텐츠 사업이 추진됩니다. 행정...
김양훈 2018년 07월 19일 -

공사장 소음에 살 수가 없어요(R)
◀ANC▶ 연일 폭염주의보와 경보가 반복되는 요즘, 아파트 신축현장 주변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수개월 동안 공사장에서 날리는 분진과 소음으로 창문 조차 열지 못하는 등 고통을 참다 못해 땡볕에 거리로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용해동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중장비를 ...
김양훈 2018년 07월 19일 -

가칭 '전남교육혁신기획단'으로 인수위 업무지속될 듯
한 달 동안의 운영기간이 끝나는 전라남도 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업무가 '전남 교육혁신 기획단'으로 인계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감직 인수위는 교육혁신과 적폐청산, 주요 공약이행 방안 마련 등 인수위 주요업무의 지속성을 위해 가칭 '전남교육 혁신기획단'을 발족해 줄 것을 장석웅 교육감에게 요구했습니다. 인수위...
김윤 2018년 07월 19일 -

시베리아 독서토론열차,본청*거점교육청 각각 실시
전라남도 교육청의 시베리아 횡단 독서토론열차가 올해는 본청과 거점 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독서토론열차는 참여학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도교육청 선발 학생 백20명과 서, 중, 동부권 거점교육청 선발 학생 백12명 등 학생과 교직원 2백88명이 참가합니다. 도...
김윤 2018년 07월 19일 -

"나눔의 기쁨..사랑의 일구는 공동체"(R)
◀ANC▶ 지역 축협이 주민들과 농민들의 도움으로 얻은 이익금을 다시 지역에 돌려주는 나눔 운동을 펴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급여와 수수료 이익을 떼서 장학금 등 의미있는 곳에 기부하면서 공동체를 위한 협동조합 정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개장한 가축시...
박영훈 2018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