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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 지역 폭염특보 발효.. 찜통더위 이어져
전남 전 지역에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도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5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 발생과 농,축,수산물 피해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주말에도 찜통더위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김양훈 2018년 07월 20일 -

폭염 예비비 30억 투입..가축 15만 마리 폐사
전라남도가 가축 폭염피해 예방에 예비비 등 30억 원을 긴급 투입해 소규모 축산농가의 예방 장비 집중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원되는 폭염 장비는 스프링클러와 차광막, 안개분무, 환풍기, 차광페인트 등으로 농가들이 희망하는 품목을 선택해주고 폭염 피해가 집중되는 닭 오리 돼지 농가와 고령, 소규모로 축사 관리가 ...
2018년 07월 20일 -

공사장 소음에 살 수가 없어요(R)
◀ANC▶ 아파트 신축현장 주변 주민들이 수개월동안 고통을 참다 못해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공사장에서 날리는 분진과 소음으로 연일 35도를 넘는 폭염에도 창문 조차 열지 못하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 용해동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중장비를 이용한 작업이 ...
김양훈 2018년 07월 20일 -

행정안전부, 목포 원도심에 '괜찮아 마을' 운영
목포 원도심에 청년들이 인생을 재설계하는 '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행정안전부의 '괜찮아 마을'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함께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는 6주 프로그램으로 여행과 상담, 섬 전문 간행물 발간, 지역상품 재포장 판매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콘텐츠 사업이 추진됩니다. 행정...
김양훈 2018년 07월 20일 -

폭염 예비비 30억 투입..가축 15만 마리 폐사
전라남도가 가축 폭염피해 예방에 예비비 등 30억 원을 긴급 투입해 소규모 축산농가의 예방 장비 집중 지원에 나섰습니다. 지원되는 폭염 장비는 스프링클러와 차광막, 안개분무, 환풍기, 차광페인트 등으로 농가들이 희망하는 품목을 선택해주고 폭염 피해가 집중되는 닭 오리 돼지 농가와 고령, 소규모로 축사 관리가 ...
2018년 07월 20일 -

"위기 업종 지원..시중 은행도 적극 나서달라"(R)
◀ANC▶ 국내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금융분야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금융위원회의 최종구 위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은 지역을 찾아 현장 소통 활동을 가졌습니다. 최 위원장은 "산업과 고용위기 지역 주력 업종 지원에 정책 금융기관 뿐만 아니라 시중 은행들도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
박영훈 2018년 07월 20일 -

행정안전부, 목포 원도심에 '괜찮아 마을' 운영
목포 원도심에 청년들이 인생을 재설계하는 '괜찮아 마을'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행정안전부의 '괜찮아 마을'은 청년들에게 휴식과 함께 새로운 출발 기회를 제공하는 6주 프로그램으로 여행과 상담, 섬 전문 간행물 발간, 지역상품 재포장 판매 등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콘텐츠 사업이 추진됩니다. 행정...
김양훈 2018년 07월 20일 -

5월 광주전남 금융기관 수신 ↓, 여신 ↑
지난 5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은 전월보다 증가 폭이 축소됐지만 여신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5월 광주전남 수신은 지방정부 교부금 유입 등으로 전월 1조 3204억 원에서 5721억 원으로 증가 규모가 축소됐습니다. 반면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 여신은 기업대출이 늘면서 ...
김양훈 2018년 07월 20일 -

세월호 참사 국가 책임 인정..유가족 "당연한 결과"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이 4년만에 내려지자 유가족들이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목포신항에 머물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은 "우리가 소송을 벌인 것은 돈을 받고자 한 것이 아니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잘못을 인정받고자 한 것"이라며 "늦었지만 당연한 판결" 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
김진선 2018년 07월 20일 -

국가사업 흑산공항, 진행 경과는(R-1)
◀ANC▶ 흑산공항 건설을 좌우하게 될 환경부 심사가 내일(20) 서울에서 이뤄집니다. 신안군과 흑산도 주민들은 숙원사업으로 공항 건설을 바라고 있고, 환경단체들은 환경 훼손을 이유로 반대하는 상황입니다. 5년전 국가사업으로 결정된 흑산공항 사업은 어떤 절차를 겪어 왔을까요. 김진선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E...
양현승 2018년 07월 20일